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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친문실세들, 이제 치외법권 영역서 살게 됐다"
"조국 취임식, 실은 친문 왕조의 세자 책봉식이었다"
진중권 "PK 패밀리, 대부는 누구인가"
"식구 챙기는 거 좋아하는 건 사교집단 아니면 범죄조직"
진중권 "이번 총선은 조국 재신임 투표. 여러분의 표가 결정"
"추미애는 꼭두각시. 조국 구하려 PK친문이 파견한 아바타"
일산연합회 "시민을 물로 보는 김현미 사퇴하라"
"김현미의 표리부동한 본연의 모습 드러난 것"
장애인단체들 앞다퉈 "250만 장애인 모독한 이해찬 사퇴하라"
이해찬 '선천적 장애인은 의지 약해' 발언 파문 확산
인권단체들 "靑, 인권위는 조사 지시하는 하부행정기관 아니다"
"인권위 독립성까지 흔들린다면 文정부 책임져야"
참여연대 공익법센터 소장 사퇴 "수사권 조정 옳은 방향인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날개짓 할 수는 없다"
진중권 "盧는 삶 자체가 드라마, 文은 인위적 연출"
"양정철-탁현민이 프로그래밍 한 VR, AR 신파극"
진중권 "법원이 靑 압색영장 허투루 내줬겠나"
"뭔가 단단히 걸린 것으로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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