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명 막자고 경찰 3천명 투입
<현장> 취재인-장애인도 닥치는대로 '진압'
경찰의 5.4 평택 시위 과잉진압의 재탕이었다. 오히려 평택에서는 시민사회단체들이 집회 형식의 시위라도 했지만 10일 한.미 FTA 2차본협상에서는 집회가 아닌 기자회견 조차도 경찰에 의해... / 최병성. 김동현 기자
경찰의 5.4 평택 시위 과잉진압의 재탕이었다. 오히려 평택에서는 시민사회단체들이 집회 형식의 시위라도 했지만 10일 한.미 FTA 2차본협상에서는 집회가 아닌 기자회견 조차도 경찰에 의해... / 최병성. 김동현 기자
경찰의 과잉진압이 극에 달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 2차 본협상이 열리는 신라호텔 앞과 서울 장충 체육관 주변에는 29개 중대 3천여명의 경찰 병력이 투입돼 10일 오전 9시로 예고된 한미F... / 최병성,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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