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자승스님 "남은 임기동안 물러섬 없이 정진하겠다"
"바라이죄 같은 무거운 잘못은 결코 있지 않았다"
인명진 "안철수, 그러다 김 빠진 맥주 될 수도"
"7인회, 새 시대에 희망을 주는 사람들 아니잖나"
명진스님 "이제는 제 교만함을 향해 칼끝을 돌리겠습니다"
하안거 들어가면서 페이스북 폐쇄
"박원순은 사탄-마귀" 김홍도 목사에 벌금형
서울시장 선거 앞두고 박원순 후보 원색비난
명진스님 "부처님 오신날, 부처님 우신날이 돼"
"우리 모두 부처님 되는 날"
자승스님 "전혀 승가답지 못한 일로 큰 상처 안겨드려"
"본질이 예사롭지 않음을 잘 인식하고 있어"
자승스님 "임기에 연연하지 않는다"
사퇴 가능성 최초 시사, '추가 폭로 경고'에 사퇴 결심?
김영국 "자승스님 성매수 증언 녹취록 있다"
"자승, 강남호텔에서 도박하기도", "양심선언 막으려 뒷거래 시도"
불교계 큰스님 10인 "자승, 총무원장 그만 둬라"
"도박, 술집, 성매매라니", "자승, 연주암도 포기하라"
페이지정보
총 963 건
BEST 클릭 기사
- 李대통령, 6시간 부동산 점검회의. "전폭적 공급 확대"
- 오세훈 "용산공원 훼손 1센티라도 동의할 수 없다"
- 이란 반체제 매체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매우 위독"
- 김민석, 정청래 향해 "당원 개인정보 유출 1년간 몰랐다니"
- 황희 "폐버스 개조해 청년주택으로" vs 국힘 "본인부터 입주하라"
- 김민석 "화합하자" vs 정청래 "뻔뻔하게 치고 빠지냐"
- 국힘 "李대통령의 참모 질책, 참으로 비겁한 책임회피"
- 김민석, 제주·인천서 5.67%p차 승리
- 李대통령 "국가정책 때문에 결혼 망설이는 일 없어야"
- 李대통령 '파묘'까지..."깨지거나 망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