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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화쟁위 "한상균, 조속히 거취 결정해달라"
사실상 퇴거 요청, 신도들 한상균 숙소에 진입 시도
동국대 이사장 등 이사 전원 사퇴 "책임 통감", 총장은 침묵
"단식과 농성 즉각 중단해야"
한기총, 종교인 과세 통과에 강력 반발
"법으로 강제하지 말고 교회가 자발적으로 할 수 있게 해야"
조계사 신도회 "한상균 피신, 6일까지 인내하겠다"
민노총 "신도회의 대승적 결정 환영"
조계종 화쟁위 "한상균 퇴거 시도는 우발적인 일"
"시민들도 평화 지대 만들기에 동참해 주기를"
천도교 단체 "'평화의 사람벽'에 동참하겠다"
"1차 민중총궐기 대회는 견딜 수 없는 고통의 울부짖음"
조계종 화쟁위 "경찰이 조계사 들어오면 좌시 않겠다"
"12월5일 2차 총궐기대회때 스님들이 '사람벽' 만들겠다"
NCCK "조계사에 대한 공권력 투입 시도 즉각 중단하라"
"투입 강행하면 모든 종교인의 거센 저항 불러올 것"
조계종 전체 주지들 "김진태 발언은 불교가치에 대한 폭력"
조계종 종단 차원에서 김진태 규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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