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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수원교구 "죽음의 세력 무력화 위해 소중한 표 행사"
이용훈 주교, 심판을 위한 총선의 중요성 강조
조용기 목사 '800억 횡령' 의혹 수사 가속
측근들 줄소환, 조목사도 소환할 것으로 예상
이이재 "학술발표회에 장소 제공만 해준 것"
"심려 끼쳐 송구스럽다"
개신교의 '국회 무당굿' 반발에 새누리 당황
새누리 수뇌부, 평지풍파 일으킨 이이재 질타
개신교 발끈 "새누리가 국회에서 무당굿하다니"
무속인 "병신년에는 큰 사고가 한두번 발생할 것" 주장도
천주교 "위안부 인권 짓밟은 한일 합의는 원인무효"
천주교주교회의 정평위 입장 발표, 종교계 전반으로 확산될듯
조계사 총무원장 "내일 정오까지 한상균 거취 풀 테니 경찰 철수하라"
경찰력, 이미 관음전 내부 진입한 상태
종교계-시민단체들 "조계사에 공권력 투입 중단하라"
수천여 경찰과 민주노총-조계사, 일촉즉발 대치
조계종 "공권력 투입은 불교 짓밟겠다는 것"
경찰 진입 임박에 강력 경고, "한상균 신속히 결정 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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