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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들 "朴대통령, 무상보육∙무상급식 위기 해결하라"
"강 건너 불구경하는 것은 대통령이 할 일 아니다"
전국 기초단체장들도 '복지 디폴트' 선언
"하지 않으려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없는 상황"
40.4% "정부가 양육수당 늘려주면 둘째 낳겠다"
36.9% "돈이 많이 들어 둘째 못 낳아"
새정치 "홍준표, 왜 오세훈 물러났는지 기억하라"
"경남교육청을 감사할 법적 권한도 전례도 없어"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예산, 내년부터 중단"
"경남교육청, 감사 안받으면 도교육청 예산으로 무상급식하라"
이재명 "재검토할 게 없어 아이들 밥그릇 뺏을 연구를..."
"새는 국방비 반만 해도 무상급식-보육 다 해결"
퇴거 앞둔 노인, '국밥값' '전기수도요금' 남기고 자살
경찰 "집 비워져야 할 처지되자 목숨 끊은듯"
'저소득층 분유-기저귀 지원' 예산 또 전액 삭감
朴대통령의 대선 공약, 2년 연속 삭감 당해
'10여년 전' 김성주 "일본사람이 나쁜 게 아니라 우리 문제"
"중국, 돈이면 사람도 죽여. 그런 나라가 부흥한다는 것 끔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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