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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의 6월 방북을 놓고 ‘국민행동본부’를 비롯한 보수단체들이 DJ방북을 저지하기 위한 실력행사에 돌입했다. 국민행동본부, 대령연합회, 부정부패추방연합회, 자유언론인합회 등 보... / 김동현 기자
‘2004년 2천8백25명, 2005년 2천4백93명, 1960년대 이후 7만여명, 하루 7명.’ 노동부가 2005년 12월 발표한 이 수치는 노동현장에서 노동자들이 산업재해를 입고 세상을... / 최병성 기자
경실련이 권력형 비리의 실체를 밝히지 못하고 단순사기 사건으로 종결된 법조브로커 윤상림 사건과 관련, 검찰에 강한 불신감을 토로하며 특검을 통한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경실련은 26일... / 최병성 기자
“누구든지 보조견 표지를 부착한 장애인보조견을 동반한 장애인 대중교통 수단에 탑승하거나 공공장소 및 숙박시설, 식품접객업소 등 여러 사람이 다니거나 모이는 곳에 출입하고자 하는 때에는 정당... / 최병성 기자
경실련이 최근 세 차례에 거쳐 ‘대통령만 모르는 부동산 진실’ 시리즈를 연재하며 참여정부의 부동산정책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한 데 대해 노무현 대통령이 이를 반박해 눈길을 끌고 있다... / 김홍국 기자
참여연대가 국가에 의한 국민의 사생활의 비밀을 침해하는 내용을 주로 하는 통신비밀보호법(통비법) 개정안에 대해 국민 사생활 침해가 우려된다며 반대입장을 밝혔다. 참여연대 작은권리찾기운동본부... / 김홍국 기자
보수진영이 당면한 최대 현안인 '경제 양극화' 문제와 관련, 상위20%와 나머지 80%간 소득격차 심화를 양극화로 규정하는 것은 잘못이라며 정부여당이 이를 빌미로 각종 포퓰리즘적 정책을 구... / 김동현 기자
일부 유명 제약회사들이 만든 카피약(복제 의약품)에 대한 약효가 오리지널약과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약학대와 생명공학업체 소속 일부 시험기관이 카피약에 대해 시험결과를 조작, 시중에 유... / 김홍국 기자
과거사법 통과를 둘러싼 1년 넘는 진통 끝에 지난 12월 출범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 송기인, 진실화해위)가 과거사 진실 규명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진실화해위는 ... / 최병성 기자
한나라당이 사학법 개정안 심의에 여당이 협조하지 않는다는 점을 들어 법안 심의를 거부함에 따라 ‘법학전문대학원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안’(로스쿨법)이 향후 심의일정조차 잡지못한 채 장기간 ... / 김홍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