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명 막자고 경찰 3천명 투입
<현장> 취재인-장애인도 닥치는대로 '진압'
경찰의 5.4 평택 시위 과잉진압의 재탕이었다. 오히려 평택에서는 시민사회단체들이 집회 형식의 시위라도 했지만 10일 한.미 FTA 2차본협상에서는 집회가 아닌 기자회견 조차도 경찰에 의해... / 최병성. 김동현 기자

경찰의 5.4 평택 시위 과잉진압의 재탕이었다. 오히려 평택에서는 시민사회단체들이 집회 형식의 시위라도 했지만 10일 한.미 FTA 2차본협상에서는 집회가 아닌 기자회견 조차도 경찰에 의해... / 최병성. 김동현 기자
범죄수익 중 일부를 비용으로 지출했더라도 범죄수익을 추징할 때 이를 공제하지 못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예컨대 윤락행위를 알선한 마사지업소나 오락실 운영을 위해 직원 급여 등의 명목으... / 김진원 법률전문기자(리걸타임즈 대표)
경찰의 과잉진압이 극에 달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 2차 본협상이 열리는 신라호텔 앞과 서울 장충 체육관 주변에는 29개 중대 3천여명의 경찰 병력이 투입돼 10일 오전 9시로 예고된 한미F... / 최병성, 김동현 기자
하루 저녁에 음주운전으로 2차례 적발돼 두번 다 단속된 경우 죄가 하나일까 둘일까. 법원은 2개의 음주운전죄가 성립한다고 보고 무겁게 처벌하고 있다. 대구지법 박재형 판사는 최근 하루 저녁... / 김진원 법률전문기자(리걸타임즈 대표)
'용산 시티파크' 사업 시행권을 놓고 빚어진 분쟁에서 개인 부동산개발업자가 승소해 롯데건설과 대우건설로부터 60억원의 손해배상을 받게 됐다. 법원은 특히 이 사건에서 시티파크 사업의 사업이... / 김진원 법률전문기자(리걸타임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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