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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수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22일 '13월의 세금폭탄' 파동과 관련, "고의였든 아니었든 국민에게 거짓말을 한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는 것"이라고 질타했다. 내달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 / 박태견 기자
국세청이 '정윤회 문건'을 단독보도한 <세계일보> 모기업인 통일교 관련 계열회사에 대해 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21일... / 김혜영 기자
직장인의 15%만 세금이 늘 것이라는 정부 주장과는 달리 KBS 분석결과 직장인의 70% 가량이 세금이 늘며, 연봉 4천만원대의 세금 부담이 연봉 5천만~6천만원대보다 더 늘어나는 것으로 ... / 박정엽 기자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21일 새누리당의 성토에 '13월의 세금폭탄' 중 문제 항목에 대해 환급하겠다고 한걸음 물러섰다.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 / 김동현 기자
시민단체인 한국납세자연맹이 21일 '13월의 세금폭탄'에 반발해 근로자증세 반대 서명운동에 돌입하는 등 조세저항이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이날 “이번 연말정산 ... / 최병성 기자
정부가 지난해 세법 개정을 통해 ‘체크카드와 현금영수증, 전통시장, 대중교통비 사용액이 늘어난 직장인에 한해 공제율을 10%포인트 더 얹어 40%를 적용’키로 했지만, 평균 수준의 카드를 ... / 박태견 기자
정부가 지난해 세수결손이 사상 최대인 11조1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잠정 추산했다. 기획재정부가 20일 발표한 1월 월간 재정동향을 보면 지난해 1∼11월 국세수입은 189조4천억원으로 전년... / 연합뉴스
"혁명의 역사는 조세저항의 역사였다." 정치학 교과서나 역사서에서 흔히 접하는 경구다. 실제로 영국의 대헌장, 미국의 독립전쟁, 프랑스 대혁명 모두가 그랬다. 과도한 세금이 혁명의 발단이었... / 박태견 기자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13월의 세금폭탄'파문과 관련, "공제항목 및 공제수준을 조정하는 등 자녀수, 노후대비 등을 감안한 근로소득세 세제개편 방안을 적극 검토할 ... / 이영섭 기자
한국납세자연맹은 '13월의 세금폭탄' 파문과 관련, "'세금폭탄’의 원인은 중대한 세법 개정을 하면서 행정부가 급하게 잘못된 세수 추계를 했고, 국회가 이를 충분히 심의하지 못했기 때문”이... / 김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