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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욱 불출마 선언에 우리당 "휴우~"
우리당 "강 지사의 명예로운 퇴진 도울 것"
민노당 "서울시장선거, 한나라 1등 가능성"
김종철 후보 '강금실 거품론' 제기, 우리당 발끈
이기명 "박주선, 못 먹는 감 찔러보기냐"
서울시장 출마 맹성토, "정치 그렇게 하지마라"
말만 '정책선거' 실제는 '혼탁선거'
"한나라는 차떼기정당" vs "우리당은 헛공약만 살포"
"그게 아니고..." 진대제, 아들 국적 논란에 식은땀
"앞으로 로봇이 사람보다 똑똑해질 것" 주장도
강봉균, "소주값 올릴 계획 없으나 증세는 필요"
"재건축아파트 개발이익 환수" 거듭 강조
고건 지지 '한미준' 창당 선언, 5.31에 출마
고건 측 "우리와 관계 없다" 주장하나...강현욱 거취 주목
우리-한나라, 냉담한 호남민심 잡기 안간힘
지방선거-차기대선 겨냥해 애끓는 구애
한나라당 "서울시장 외부영입 작업 사실상 끝나"
박계동은 "시장후보 외부영입, 아직 안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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