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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건 "12월 신당 창당, 기존정당 통합엔 불참"
"열린당 오픈프라이머리도 관심 없어" "친노세력도 배제"
박사모 대표 "열린당, '이명박 1위'에 표정관리"
"이명박 1위는 남녀차별의식에 따른 해프닝"
이명박, 당내 지지에서도 박근혜 추월 직전
[여론조사] 전문가집단에서는 압도적 우위
박근혜 "북핵 장기화시 우리도 자구조치 취해야"
"정부의 모든 대북지원-사업 중단해야" 주장
이명박 "리더다운 리더만 있으면 한국 희망적"
영남대 강연서 "북 핵실험, 정부의 확고한 자세 필요"
손학규 "시멘트-중장비 대북지원 즉각 중단해야"
"盧 더이상 북한 편들기나 남남갈등 언행 삼가해야"
김부겸 "한나라 온건세력과 결합이 가장 중요"
"이젠 '빠' 갖고선 안 통해. 국가전략으로 승부해야"
DJ "앞으로도 일절 정치개입 않겠다"
"민족문제와 세계평화 활동만 할 것"
박근혜 "40년전 아버지 눈물 안 잊겠다"
프랑크푸르트서 파독 광부-간호사들과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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