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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수주내 사드 배치부지 발표하겠다"
"중국-러시아에 어제 사전 통보했다"
한민구 국방장관, 사드 배치 발표 전에 여야3당 찾아 통보
박지원 "야당과 협의도 없이 배치 결정후 전달하다니 유감"
국방부 "사드는 주한미군사령관이 통제"
"국회 동의 받을 사안 아니다"
국방부 "서울의 자위대 기념행사 참석은 상호 국방교류"
"작년에 준해 국장급이 참석할 예정"
더민주 "사드 배치, 비공개로 일방통행식 결정 안돼"
"논란이 있는 사안일수록 투명하고 공개적으로 추진해야"
국방부 "사드 배치지 결정 안됐다. 보도 자제해달라"
"공동실무단에서 협의중에 있어"
"사드, '대구 인근 칠곡'에 배치하기로"
대구 시민단체들 "신공항 백지화하는 대신 사드를 준다고?"
"PC방에서 체포한 간첩은 현직 목사"
"보수 성향 목사로 활동하면서 주변 의심 피해"
보훈처 "김일성 외삼촌 건국훈장, 계속 유지하겠다"
"북한정권에는 참여하지 않았잖나". '최고 존엄' 계속 건국훈장 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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