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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재명 수장은 이재명 본인"

뉴일베의 수장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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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반성 쇼 끝나자마자 악질 커뮤니티 글 인용?" 밤 10시 58분에 본색 드러낸 이재명 대통령의 기괴한 '뉴이재명 수장' 인증

기자회견에서 머리를 조아리던 사과는 악어의 눈물이었고, 밤이 깊자마자 일베보다 악질적인 커뮤니티 글을 끌어안으며 동지들을 조롱하는 끔찍한 본색이 터져 나왔습니다.
2분뉴스 김대호 기자의 보도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기자회견이 끝난 지 불과 반나절 만인 밤 10시 58분, 디시인사이드 글이 링크된 극렬 악성 X(트위터) 계정 글을 직접 인용하며 "위로가 많이 된다"고 화답했습니다.
"국민이 옳다"며 고개 숙인 지 몇 시간 만에 개혁 후퇴의 책임을 문조털레유, 정청래, 추미애 등 동지들에게 뒤집어씌우고, 유시민 작가의 예언대로 자신이 바로 '뉴이재명 극렬 세력의 진짜 수장'임을 스스로 천명한 기만적인 야누스의 민낯을 낱낱이 까발립니다.

밤 10시 58분의 배신, '디시인사이드'와 손잡은 대통령의 자해극

기자회견 반나절 만에 올린 충격적인 SNS 인용: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밤 10시 58분, '플루토11호'라는 계정의 글을 인용하며 "감사합니다. 위로가 많이 됩니다. 더 개혁해서 더 나은 세상을"이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문제는 이 계정이 일베보다 더 악질적이라 불리는 디시인사이드 게시판 링크를 공유하며 동지들을 난도질하던 계정이라는 점입니다.
국가 최고 지도자가 공식 기자회견 직후 극우·악성 커뮤니티 발 혐오 글에 '위로를 받았다'며 힘을 실어준 충격적인 사태입니다.
"내 개혁을 망친 건 정청래·추미애" 옹졸한 남 탓과 조롱: 낮에는 "언제나 국민은 옳고 모두 내 탓"이라며 고개를 숙이더니, 밤이 되자 "난 변하지 않았어, 쟤들 장단에 맞춰줬을 뿐이야"라는 식의 조롱 섞인 지지자 글을 인용해 코어 지지층과 동지들의 가슴에 비수를 꽂았습니다.

개혁 실패와 인사 참사의 원인을 자신이 아닌 정청래, 추미애 등 쓴소리한 충신들에게 떠넘기며 극렬 지지층에게 내부 총질의 좌표를 찍어준 비열한 행태입니다.

유시민의 예언 적중: 유시민 작가는 일찍이 "뉴이재명 극렬 세력의 진짜 배후와 수장은 이재명 대통령 본인일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낮에는 대변인의 충언에 당황해 꿀 먹은 벙어리가 되더니, 밤에는 숨어서 악성 계정을 팔로우하고 칭찬하는 이중적 행보는, 대통령 본인이 이 추악한 혐오 팬덤 정치의 컨트롤타워임을 스스로 자백한 셈입니다.

낮에는 사과 쇼, 밤에는 혐오 정치의 수장이 되다

양의 탈을 쓰고 국민 앞에 고개 숙이며 반성하는 척하더니 밤에는 개고기를 팔며 동지들을 난도질하는 악성 세력의 괴수로 돌변했습니다.

기자회견장에서 강유정 대변인이 목숨을 걸고 "선정적인 혐오의 말을 멈추게 해달라"며 눈물로 호소했던 충언은 대체 어디로 들어간 것입니까?
겉으로는 듣는 척 쇼를 해놓고, 돌아서자마자 그 혐오의 온상인 커뮤니티 글을 퍼 나르며 대변인의 등에 칼을 꽂는 비열함은 인간적인 도의마저 저버린 배은망덕의 극치입니다.

190석의 막강한 권력을 쥐어준 주권자들의 염원을 팽개치고, 고작 디시인사이드 악플러들의 환호에 취해 위로를 받는 지도자에게 무슨 국정의 품격과 미래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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