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부평에 전력투구하라. 50% 넘어야 부평에서 승리한다"
한나라당은 부평, 경주, 울산 의 3개 선거구에 대한 지원유세를 강화하고 선거직전엔 이번 선거의 최대 승부처로 지목 받고 있는 인천 부평을에 당력을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 관계자는 "전주지역을 제외한 3곳이 모두 접전지역이지만 민주당이 부평에 올인하고 있는 만큼 우리도 그 정도의 역량을 기울여야 하지 않겠느냐"면서 홍준표 원내대표, 안경률 사무총장과 허태열 최고위원이 부평에서 지원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한나라당은 20-30대를 타깃으로 하는 청년 유세단과 30-40대 표심을 잡을 일자리 유세단 및 여성의원 지원유세단을 모두 가동하고 있어 유권자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송현섭 기자21cshs@naver.com [송현섭 기자의 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