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근 민주통합당 최고위원은 6일 공천 논란과 관련, 한명숙 대표를 질타하며 신속한 결단을 촉구했다.
시민사회계를 대표하는 문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성명서를 통해 "대통합 운동을 벌여온 사람으로서 죄송한 마음 금할 길이 없다"며 “그동안 당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많은 분이 공천에서 탈락했고, 새로 정당권에 들어오신 분들은 충분한 경쟁의 기회를 보장받지 못했다”며 현역 중심의 공천에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그는 이어 “지난 1월15일 새로운 지도부가 구성된 이후 비판받아온 여러 행보가 누적돼 실타래가 크게 엉켜버렸다”며 한명숙 지도부를 비판한 뒤, “이 과정에서 저의 부족함을 솔직히 고백한다”고 자성하기도 했다.
그는 결론적으로 “우리 모두 깊게 반성하되, 해결책은 실타래를 풀려 노력할 것이 아니라 단번에 잘라내는 것”이라면서 “대표의 결단을 촉구한다”며 한 대표에게 비리인사 공천 논란 등의 결단을 촉구했다.
당초 문 최고위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공천 논란의 문제점을 공개 비판할 예정이었으나 성명서로 대체했다.
임종석은 스스로 물러난후 법정에서 무죄가 나온 후에 다시 정치를 하시고, 신계륜은 죄를 지은후에 공천탈락 한 것이 무슨 훈장단 것도 아니니 공천 취소하고, 이부영은 개인적으로 돈안먹었다고 (재벌이 탈세를 회사를 위해서 한것이라고 하는 것 같음) 말도 안되는 논리가 성립안되니 공천취소하고. 이런 공천 밀어 부치신분 "한"대표 자진 사퇴하시면 됩니다.
문성근. 그동안 뭐하고 있다가 이제서야 삐약하냐. 백만민란 할 때 우리는 당신 믿었다. 민주당 개혁하러 들어간다길레 그 진정성 믿었다. 그런데 당신 역시도 신계륜 임종석 우상호같은 자들의 개판 공천에 침묵했잖냐. 왜? 그들이 바로 당신의 민주당 창구세력이었으니까. 당신의 진정성은 임종석 신계륜 이화영 우상호의 퇴진여부를 보면 안다.
민주통합당의 이런 행태는 통합진보당의 원내교섭단체 구성을 막으려는 발악에서 기인한다. 지난 18대에서도 그랬지 않나. 민노당이 교섭단체가 되면 한나라당과 마찬가지로 자기들의 위상이 떨저진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해찬, 한명숙, 김진표.. 이 인간들 후단협 정균환이보다 더 악질인거아니야?
민누리당 한명숙이는 자폭해라. 너는 대표의 자격이 없다. 그냥 집에가서 식구들 밥이나 해줘라. 민누리당에 이대 동문회 맹글지 말고... 정말 화가 난다. 내 맘에서 민주당은 이제 자리가 없다. 그렇다고 인간같지도 않은 새대갈당은 낄 생각도 말고... 그냥 이민가고 싶다.
도로 열린우리당으로 변했다는 정치평론가들의 달변을 새겨 들여야 합니다 여야 진보 보수 할것없이 시민단체가 아닌 신진 인물들을 등용시켜 합니다 시민단체는 사회에서 시민단체로서의 할 일이 있으니까 말이지요 국회를 젊게 밝게 만들여야 합니다 도로 열린우리당 비판은 달게 받아들여 반성의 필요성이 필요 하군요
지도부 재편 및 야권연대 후 공천 다시하라. 야권연대 후 200석 이상 확보하지 못하면 민주통곡당 지도부는 물론 제 진보정당의 지도부도 망명 해야 할 것이다. 지방선거와 달리 나눌 자리가 없다는데 거짓말 마라. 총선 압승하면 대선도 압도적 승리다. 그러면 그때 나눌자리 너무 많다.
문재인 고문, 박 원순 시장등과 함께 탈당도 고려해야 합니다. 지금은 지금까지 도둑질 한 집단 선택해야 하나 새로 도둑질 할 집단을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있음. 도무지 국민만을 바로보는 집단이 보이지 않으니.... 따라서 배가 부른 도둑이 그래도 적게 도둑질 하지 않을까를 생각해야 되는 한심한 상황에 있음
김진표 공천만행에 가려 그냥 넘어갔는데, 알고 보니 유종일 교수 문제도 가관이더군. 그나마 몇 안 되는 당내 개혁적 경제학자를 비례로 모셔도 될만한데, 지역구로 돌리더니, 정동영 의원 지원하에 전주에서 터 닦아가니 그걸 전략공천이란 미명하에 서울로 불러올려 강남 쪽 사지로 몰아넣으려고 한다지? 이 야비한 수구 민주당의 꼼꼼한 작태.
문대표가 한맹숙의 공심위 인선만행 때 끝장을 봤어야했음. 그때 맥없이 물러서니까 아마추어라고 얕잡아보게 되었고 개무시하면서 지들 멋대로 해버린 것. 오늘도 기자회견 강행했어야지 만류한다고 성명서로 대체? 이런 식이면 저 닮아빠지고 탐욕스런 당권파들이 눈 하나 깜짝 하겠음? 또 무시당하고 마는 거지.
기득권 세력에 새 바람을 일으키기 정말 어렵습니다 예를 든다면 헌집고치는게 새집짖는거 보다 어렵다고들 하는거와 같은이치 좋은조건 좋은자리 다 거부한것도 다 알고있습니다 공든탑이 안무너 지죠 세대가리들의 알박기 야권통합 직함 어려움도 많겟죠 힘내요 미래에 큰일하실분이란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