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이문열씨는 인사청문회-유명환 딸 특채 파동 등이 잇따르고 있는 것과 관련, "정말 험한 꼴을 아직 못 봐서 그렇다"고 개탄했다.
6일자 <조선일보>에 따르면, 이문열씨는 지난주말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나도 걱정스럽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 담에 좌파에 정권뿐만 아니라 국회권력까지 다 넘겨줘 봐야 정신 차릴까? 한심하다"며 "물론 우리의 보수는 과거로부터 좋은 유산은 별로 물려받지 못하고 부정적인 유산만 덤탱이(덤터기의 방언)로 물려받아 덜어내야 할 것이 많다. 한국 보수는 너무 많은 짐을 실은 배와 같다. 늘 위태로울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자신이 차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후보로 거명되는 데 대해선 "첫째 청와대로부터 그와 관련된 아무런 제의도 받은 바 없고 둘째 그런 제의가 와도 안 한다"고 일축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진보진영이나 젊은 세대에 대해선 ""좌파에게는 이념만 있다. 정의도 없고 대한민국은 더더욱 없다"며 " 천안함사건에 대한 좌파나 젊은이들의 견해를 보라. 내가 지원하는 이 '부악문원'에 오는 작가 지망생이나 신진작가 10명 중 9명은 정부 발표를 믿지 않는다. 그런 판에 무슨 정의요 대한민국인가? 대한민국 반대세력이 너무나도 많다"며 예의 비난공세를 되풀이했다.
그는 젊은 후배작가들에 대해서도 "우리 때만 해도 10년 차이도 안 나는 선배였지만 이청준 최인훈 이호철 김승옥 등 전후(戰後) 작가들의 작품을 탐독하고 숭배하면서 문학의 세계를 배웠다"며 "그런데 요즘 후배작가들이 나를 대하는 태도를 보면 다수는 '보수 꼴통이다'며 슬슬 피해버리고 그나마 소수들도 그저 자기 학급의 우등생 대하는 정도"라고 비난했다.
그는 구상중인 작품과 관련해선 "지난 10여년을 돌이켜 볼 때 가장 소설적인 인물이 누구라고 보나? 황장엽 선생이다. 그분의 삶을 들여다보면 남북 분단 60여년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게다가 개인적으로 그 삶에 비극과 결단, 권력과 배신 등이 다 녹아들어 있다. 얼마나 문제적이고 소설적인가?"라며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정리되는 대로 <소설 황장엽>을 쓰겠다"고 말했다.
훅백의 논리고 모든것이 평가되는 대한민국 어디 조국대한민국의 정신을 한가지로 정리할 그런휼륭한 분이 안계신지요. 같은 문제를 다른 생각으로 이야기 할수 있지만 젊은이 46명이 물속으로 사라지 사건을 보고 그래도 양심이 있어야지 무조건 북녁의 동포글이 불쌍하니 도와야 한다 참으로 마음이 씨끄러워집니다. 대한민국만세
아래 댓글들을 보니, 솔까말.. 진보 개망나니들이 발악을 하며 나라를 망치는 구나. 46명이나 되는 우리의 젊은 아들들을 무참히 살해한 김정일이에게 쌀 많이 퍼 주고 남한을 공산화 시키려는 빨갱이 사상으로 물들은 개망나니들의 선동에 이 나라의 정의와 미래 그리고 안녕은 없는 것이다. 때려잡자 진보 개망나니들!!!!!!!!
문화부 장관 자리가 그렇게 우스운자리인가? 별떨거지같은 넘들 명단은 한번씩 다 거쳐가는만만한 자리인가? 나갱원,무녈이.재민이..또 누가 있나? 지난 6,2선거기간내내 한날땅 꼬랑지 따라다니며 열심히 선거운동한 이덕화, 태진아 ,이창명 ,김창숙 ,노현희는 안되나요??? 왜요
그는 "이 담에 좌파에 정권뿐만 아니라 국회권력까지 다 넘겨줘 봐야 정신 차릴까? ...이 말을 문열이가 했댄다. 극단적 양분론적 나누기에 철저한 이런 사고 방식의 문열.. 사유의 폭이 그거밖에 안되면서 무슨 글을 쓴다고 ...아 소설가지? 시사평론가가 아니고 나름 다행!
우와, 간만에 문열이 스포트라이트 받았네? 비록 댓글이긴 하지만..ㅎㅎ 축하 축하~ 문열아 이 댓글 스크랩 해둬라. 가문의 영광이다. 이 땅의 보수라는 작자들은 한결같다. 친미사대주의와 봉건이데올로기로 똥칠할 작자들이다. 합리적 보수라고 할만한 인물은 이상돈 교수 정보 뿐이다.
그래 보수란게 썩어 문드러져 그런것만 물려 주는 집단이란다. 니들도 물려줄 수준이 그 뿐이란다. 제발 그 수준만이라도 지켜 주길 빌 뿐이다. 정치판에 나서는 예술의 탈을쓴 니들이 그 증거란다. 이데오르기를 얻었지만 예술을 잃어버린 문열이는 쳐밖혀 삼류정치소설이나 찌끄리거라
너 자신을 알라! 마치 MB가 나에겐 왜 안희정과 이광재가 없느뇨와 같지 않은가? 당신의 '수고꼴통표 똥' 묻은거 안 닦으면 영원히 슬슬 피해 다닐 것이요. 아마도 당신이 하는 꼬라지 봐서는 당신 스스로 절대로 안 닦을 것이요.. 당신은 MB의 아바타나 다름없으니..쯧쯔 제발 니 똥이나 제대로 닦으시오
밑에 라라님, 그들은 무식이 자랑이고, 유식하면 좌빨로 모는 넘들입니다. 설득력 있게 말하는 넘 한 넘도 못 봤습니다요. 보세요, 그 간단한 문장조차 제대로 못 만드는 넘들이고요, 그넘들 드웨진 귀신이 그 10대손까지 들러붙어, 대대손손 무식하게 살다 드웨지길 천지신명께 빕니다
이문열씨의 일생이 자체가 바로 한국근대사 이다 서울농대학장이었던 부친의 전쟁 중 월북과 함께 빨갱이 자식이란 꼬리표와 함께 반공정권의 사찰에도 불구하고 소설 “사람의 아들”로 문단에 화려하게 등단 하였으나 김대중,노무현 정권에 의한 현대판 분서경유로 쫘경 빨갱이 집단의 공적 1호가 된 그의 인생을 알고나 소리쳐라 이놈들아
끝났구나. 네 스스로 밝혔듯이 너는 이걸로 끝이다. 너를 왜 피하겠니? 그넘들이 멍청해서? 그게 아니고 너한테는 배울 게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일 거야. 어쩌다 그렇게 됐니? 참,... 윤똑똑이,.. 네가 그렇게 대단한 존재가 아니거든,.. 그걸 빨리 간파하고 겸손해져야 해,... 너는 문호도 아니고 그냥 한때 잘 나갔던 꼴통 작가에 불과한 거야.
솔직히 말해서 여기 인터넷 댓글 다는 사람들 대부분은 주관없이 무조건 남 욕하는 것으로 존재감을 느끼는 사람들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허접스러운 자들이라는 말이다. 이런 루저들이 하는 말은 일고의 가치도 없다. 좌빨, 청년실업자, 사회불만세력을 부추기는 인터넷신문 만들어 자신의 돈벌이를 하려는 것을 누가 모르는가.
아직도 이념의 벽에 갖힌 일그러진 이문열. ""좌파에게는 이념만 있다. 정의도 없고 대한민국은 더더욱 없다" 이 말은 착각을 한 듯 하다. ""한국 보수에게는 이념만 있다. 정의도 없고 대한민국은 더더욱 없다" 솔직히 이게 맞는 말이자나. 너도 잘 알고 있으면서,,,??
사람들이 널 피하는 것은 너 세계관에서 똥통 냄새가 나니까 그렇치. 니 세계관을 코스모스 향내가 나는 세계관으로 만들어 봐, 그러면 싫다 그래도 사람이 모여들고 니 작품도 읽을려고 할거야. 그런데 지금 시부렁거리는 행태를 보니까 너에게서 코스모스 향은 영원히 없을거 같애. 불쌍하긴 해.
지 자신의 좌파콤플렉스를 벗어나기 위해 입만열면 국민을 좌파로 몰아가는 정신병자. 성실하게 군복무하고 열심히 살아가고, 사회문제에 관심갖고, 기성세대의 불의를 질타하는 젊은이들은 애국심과 정의가 없고, 권력을 사유화하고, 군입대를 기피하고 부동산 투기와 세금회피를 일삼는 권력층은 정의고 애국세력이냐?
이제 문여리, 갑제 애기는 눈에 안띄었으면 싶다. 저것들이 우리사회에 기여한 바가 무엇인가? 문여리는 지 애비 빨갱이로 월북하여 컴프렉스에 빠졌고, 갑제는 그냥 꼴또ㅇ이다. 나도 문여리 '사람의 아들' 등 그의 책은 거의 읽어봤는데, 그 책마다 지 넋두리다. 꼴또ㅇ 발언 듣고 그 책 다 갔다 버렸다. 문여아 너는 대한민국 걱정 안해도 된다.
문열이와 갑제는 문학과 언론에 독초와도 같은 존재다.철학이 있기는 한데....냉전이데올르기에 사로잡힌 인간들이다.지난 정권에서도 젊은 문학도들은 정권에 비판했고 저항했다.이놈의 정권에서도 상식선에서 저항할 뿐이다.거짓과 무능과 재벌/부자편중정권이 정상적인 집단이라고 강변하는 문열이의 책을 불살라 버리겠다.
근데 후배 작가들이 당신을 제대로 대접 안하는 거랑 이청준 최인훈 이호철 김승옥, 이런 대 작가들을 통해 문학을 배우는 거랑 뭔 상관이여. 당신 후배들도 그 대 작가 작품은 다 읽고 문학을 배워. 그래도 당신에 대한 보수꼴통 대접은 달라지지 않아. 비교할 사람들 하고 비교를 해야지. 어딜 감히~
황장엽이 인간으로 보는 사람도 있구나 . 다 늙어서 그 나이에 이념 전향이 된다고 생각하나. 저승 갈 나이인데도 살아보겠다고 남쪽으로 비굴의 탈을 쓰고 온 사람이다. 주체사상 만들 때도 아마 똑 같았을 것이다. 유신헌법 만든 대한민국 숨은 헌법학자들처럼, 그냥 시대마다 빌 붙어서 앞 줄에서 살아온 황장엽이다. 저승 갈 날 멀지 않은 황장엽이다.
천민자본주의 하에서 정의를 올곧게 변절안하고 지킨다는것이 얼마나 힘들고 고행의 길인가 산해진미 먹고 호화판 쾌락에 일단 한번 중독되믄 그 늪에서 헤어나오기란 너무 힘들다 양비론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무대뽀이즘에 세뇌당하고 겉으로는 훈계하고 고상한척 속으로는 나 자신이 부패되는걸 모르면서 언젠가는 후회하지만 그때는 세월의 무상함에 통곡만 할뿐이다
신진작가 10명 중 9명은 정부 발표를 믿지 않는다. 그런 판에 무슨 정의요 대한민국인가? 대한민국 반대세력이 너무나도 많다"며 예의 비난공세를 되풀이했다.---이문열씨,당신의 편견과 오류에 혀를 내두른다. 대한민국의 반대세력이 아니고,부정부패한 이정권에 대한 반대,반항세력임을 아시요,,,당신도 곧 골로 가겠지만 ㅋㅋㅋ
1979년 초 군대생활 할때 이문열의 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 당선작 '새하곡'을 중대막사 뒤에서 읽으며 좋은 작가가 하나 나왔구나 하고 두근거리던 것이 어제같은데 세월이 이렇게 흘러 어찌된 일인지 갈수록 끝없이 퇴행 되어가는 그를 바라보는 일이 서글프다. 개인 기질의 문제인가 천민자본주의 아래에서 글을 써서 먹고사는 생존의 문제인가...
그리고 이문열이 저렇게 사는 이유는 경북 영양에서 그런 배경으로 자랐으니 그야말로 경상도 애들에게 맞아죽지 않았으니 다행이라는 것이다. 스스로가 경상도애들이 언젠가는 자기를 때려죽일 것이라는 생각이 도사리고 있다. 그는 스스로 경상도인들을 아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믿지 않기 때문에 황장엽처럼 박쥐 인생을 사는 것이다만.
이문열은 아버지가 월북한 자라서 평생을 저렇게 살 수밖에 없을 것이다. 어려서 아이들이 목에 개줄로 간첩 아들이라고 끌고 다니고 뭐. 그런데 지금은 생존을 넘어서 장사가 된 것이다. 어차피 전여옥처럼 비즈니스인데 다른 쪽으로 튼다는 것도 힘들지 않나. 자기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과대망상증도 보인다만. 그냥 경상도 시골 출신의 꼴통이긴 하지.
2차대전직후 프랑스 한것처럼 확실한 청산을 못한게 아직 그 휴유증이 크다 독립군자손은 3대가 거지처럼 살고 친일파 후손은 아직도 친일재산 얻을려고 소송이나 해대는 세상 과연 훗날 나라가 위태로을때 누가 목숨걸고 독립운동하겟냐 아직도 뿌리깊은 식민사관종식시키기 대국민캠페인이 벌어져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