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서울대 입원 시민, 위독환자 아니다"
인터넷상의 "갈비뼈가 폐 찔러 위독" 소문 즉각 부인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1일 인터넷상에 시위중 다쳐 서울대에 입원한 시민이 위독하다는 인터넷상 소문과 관련, 확인결과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대책회의는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경찰폭력과 관련해서 대책회의는 아침부터 서울대 병원 등을 확인한 결과, 서울대 병원은 병원을 찾은 시민 15명 중 1명만 입원하고 14명은 전원 귀가했다고 한다"며 "현재 대책회의쪽으로 인터넷 상에 올라온 글 중 갈비뼈가 폐를 찔러서 위독하며 서울대병원에 입원하고 있다는 제보가 들어와 서울대병원을 내원하였으나 그러한 환자가 없다는 병원당국의 답변을 듣게 되었다"고 밝혔다. 대책회의는 "현재 서울대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는 골절 환자'라고 덧붙였다.
대책회의는 이어 "문제는 어제 밤부터 새벽 4시까지 다친 분들에 대한 신상파악이 되지 않고 있다'며 "병원 응급처치를 끝내시고 귀가를 하셨기 때문에 병원측에서는 개인정보를 알려줄 수 없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대책회의는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경찰폭력과 관련해서 대책회의는 아침부터 서울대 병원 등을 확인한 결과, 서울대 병원은 병원을 찾은 시민 15명 중 1명만 입원하고 14명은 전원 귀가했다고 한다"며 "현재 대책회의쪽으로 인터넷 상에 올라온 글 중 갈비뼈가 폐를 찔러서 위독하며 서울대병원에 입원하고 있다는 제보가 들어와 서울대병원을 내원하였으나 그러한 환자가 없다는 병원당국의 답변을 듣게 되었다"고 밝혔다. 대책회의는 "현재 서울대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는 골절 환자'라고 덧붙였다.
대책회의는 이어 "문제는 어제 밤부터 새벽 4시까지 다친 분들에 대한 신상파악이 되지 않고 있다'며 "병원 응급처치를 끝내시고 귀가를 하셨기 때문에 병원측에서는 개인정보를 알려줄 수 없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