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 오늘 오세훈 서울시장 면담
"중앙정부-서울시 간 용산공원 조성 기본방향 협의 예정"
노무현 대통령은 29일 오후 청와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만나 용산공원 조성의 기본방향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내년 주한미군 용산기지 이전 자리에 조성되는 용산공원 건립은 역사적으로 의미가 큰 일"이라며 "공원 조성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서울시간에 공원 조성 기본방향을 협의하고 긴밀한 협조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면담"이라고 밝혔다.
용산공원 조성을 위한 법적 토대는 지난 7월 `용산공원 조성 특별법'이 제정, 공포됨으로써 마련됐다.
이날 면담에는 이용섭 건설교통부장관, 윤대희 국무조정실장, 성경륭 청와대 정책실장, 최창식 서울시 행정2부시장 등도 참석할 예정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내년 주한미군 용산기지 이전 자리에 조성되는 용산공원 건립은 역사적으로 의미가 큰 일"이라며 "공원 조성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서울시간에 공원 조성 기본방향을 협의하고 긴밀한 협조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면담"이라고 밝혔다.
용산공원 조성을 위한 법적 토대는 지난 7월 `용산공원 조성 특별법'이 제정, 공포됨으로써 마련됐다.
이날 면담에는 이용섭 건설교통부장관, 윤대희 국무조정실장, 성경륭 청와대 정책실장, 최창식 서울시 행정2부시장 등도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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