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3~4일쯤 의총서 '신천지 집단입당' 조사 결과 보고"
"조희대 계엄 당일 행적 규명에 중점 두겠다"
더불어민주당은 2일 신천지 교인들의 집단 당원 가입한 자체 조사 결과를 오는 3일 또는 4일 열리는 의원총회에서 보고하기로 했다.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3~4일쯤 신천지 관련 조사 결과를 의원총회에서 보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의원총회에서는 11월 원내 운영 방안과 5일 본회의 상정 법안 등을 보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조사와 관련해서는 12·3 비상계엄 당시 행적을 규명하는 데 중점을 두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12월 3일 조 대법원장의 행적은 아주 불분명한 내용이 많다”며 “국정조사를 통해 명확하게 규명할 필요가 있다”며 “그 행적에 대해 특검이 두 번이나 조사를 했는데 제대로 마치지 못했다. 특검이 규명하지 못한 공백을 채우는 게 국정조사 본연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3~4일쯤 신천지 관련 조사 결과를 의원총회에서 보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의원총회에서는 11월 원내 운영 방안과 5일 본회의 상정 법안 등을 보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조사와 관련해서는 12·3 비상계엄 당시 행적을 규명하는 데 중점을 두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12월 3일 조 대법원장의 행적은 아주 불분명한 내용이 많다”며 “국정조사를 통해 명확하게 규명할 필요가 있다”며 “그 행적에 대해 특검이 두 번이나 조사를 했는데 제대로 마치지 못했다. 특검이 규명하지 못한 공백을 채우는 게 국정조사 본연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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