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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北지뢰 특정 어렵다' 강신철 말, 몇시간만에 거짓말로 들통"

"강신철, 국방수장 자격 눈곱만큼도 없어. 경질해야"

국민의힘은 29일 "‘특정하기 어렵다’던 강신철 국방부 장관의 말은 불과 몇 시간 만에 새빨간 거짓말로 들통났다"며 강신철 국방장관을 질타했다.

박충권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최전선에서 북한 목함지뢰를 똑같이 목격했다는 장병들의 진술을 매몰차게 외면하더니, 사태가 불거진 당일 저녁 합참에서는 마지못해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자백성 발표가 나왔다"고 힐난했다.

이어 "강 장관은 카메라 앞에서 '일부러 늦추거나 은폐한 것은 없다'며 철면피 같은 변명만 되풀이하고 있다"며 "그러나 강 장관은 2015년 박근혜 정부 당시 목함지뢰 도발 사건을 장관 보좌관실에서 직접 겪었던 당사자다. 북한 목함지뢰의 실체와 대응 매뉴얼을 누구보다 잘 알면서도, 자신의 입신양명과 정권의 눈치를 보느라 알고도 눈을 감은 것 아니냐"고 질타했다.

그는 "이처럼 무너진 안보 기조와 굴종적 대북정책 속에서 사태의 책임을 회피하기 바쁜 강신철 장관은 국방 수장의 자격이 눈곱만큼도 없다"며 "즉각 지휘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함은 물론 경질되어 마땅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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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8 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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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뉴스-문세광 저격사건 5대의혹

    >7발총성 문씨는 5발이 장착되는 스미스웨슨
    현장검증전 경호실에서 탄두수거(증거인멸?)
    >우측에 총탄맞았는데 머리는 우측으로
    >출입비표없이 대통령 행사장에 들어갔다
    >여권 만들어준 일본인은 집행유예
    >김대중납치로 미국에 비난받던 시기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684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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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뢰사고=북한지뢰+한국군지뢰

    ..환경정화 작업 갔다 발목 절단
    고양-한강하구 지뢰주의보
    대부분 홍수와 강물 범람으로 떠내려오거나 떠밀려 온 것으로 추정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086094
    장항습지의 외래식물 제거와 환경정화 작업을 진행하던 중 사고 발생
    이전에는 민간인 출입 통제지역이었으나 2018년부터 민간에 개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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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뢰사고=북한지뢰+한국군지뢰

    .환경정화 작업 갔다 발목 절단
    고양-한강하구 지뢰주의보
    대부분 홍수와 강물 범람으로 떠내려오거나 떠밀려 온 것으로 추정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086094
    장항습지의 외래식물 제거와 환경정화 작업을 진행하던 중 사고 발생
    이전에는 민간인 출입 통제지역이었으나 2018년부터 민간에 개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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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뢰사고=북한지뢰+한국군지뢰

    환경정화 작업 갔다 발목 절단
    고양-한강하구 지뢰주의보
    대부분 홍수와 강물 범람으로 떠내려오거나 떠밀려 온 것으로 추정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086094
    장항습지의 외래식물 제거와 환경정화 작업을 진행하던 중 사고 발생
    이전에는 민간인 출입 통제지역이었으나 2018년부터 민간에 개방됐다

  • 1 0
    기쁨조랑 사는 남자

    김여정에 충성해야

    땅굴로 기쁨조 하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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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전시태세

    전군 전시태세 전환 준비 발령

  • 2 0
    news

    대통령부터 장관까지 멀쩡한 놈이 하나도 없는 이상한 정권이다.

  • 0 0
    잔작권

    가져오면 ...
    상상이 간다

    정보력 ? 판단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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