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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삼전닉스서 삥 뜯을 생각 버려야"

"지금 어떤 세상인데 관치경제 망령 사로잡혀 있나"

유승민 전 의원은 14일 "삼전닉스가 한전의 전기료 25조원 선납 요구를 거절한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결정"이라고 말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이재명 정부도 한전도 삼전닉스에게 삥 뜯을 생각은 이제 그만 버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앞으로 호남반도체 투자도 시장의 원리와 기업의 자유가 철저히 지켜져야 한다"며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구시대적 관치경제의 망령에 사로잡혀 있냐"고 반문했다.
박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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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2 개 있습니다.

  • 0 0
    미국 투자는 쌍수들어 박수치고

    호남투자는 게거품 물면서 반대하는 쌍도민
    그 유전적 혈통이 어디가겠냐 ㅋㅋ

  • 1 0
    전데협

    삥을 뜯어야 떡고물이 떨어지는겨

    그다음 미국으로 튀는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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