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동지적 마인드로, 12.3 내란의 밤으로 돌아가야"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오해의 장막 거두고 서로 대화했으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14일 이재명 대통령 급락 탈출 해법과 관련, "동지적 마인드로, 12월 3일 그날 밤 그 심정으로 돌아가다 보면 거기에 가야 할 길, 해답이 있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정청래 전 대표는 이날 유튜브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전당대회 경선 패배후 첫 출연해 "좀 지지율도 많이 떨어지고, 그러다 보니까 갑론을박도 많고 또 이런저런 말들도 많은데 저는 공사석에서 지금도 계속 얘기한다. '2024년 12월 3일 그 내란의 밤으로 돌아가자'"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때 한마음 한뜻이지 않았나? 윤석열 내란 일당들에 대한 공분이 같았고, 그 반대 지점에 윤석열을 탄핵하고 파면하고.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을 만들자 하는 마음이 똑같지 않았나"라고 반문한 뒤, "저는 그때의 심정으로 돌아가다 보면 서로 이해의 폭도 좀 넓어지고, 서로 공감대도 형성이 되면서 반드시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켜야 된다, 하는 생각으로 한 군데 하나 돼서 모이지 않을까? 그러니까 오해의 장막을 걷고 서로 대화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도 사실은 요새 전당대회 이후에 솔직히 시쳇말로, 나라 걱정하느라고 좀 밤잠을 설치고, 그렇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만들었던 그리고 또 가장 절실하고 절박하게 앞장서서 만들었던 사람들이 이재명 정부 성공을 바라지 않는 사람들이 또 어디 있겠냐"고 덧붙였다.
그는 '뉴스공장'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선 "이재명 정부가 성공해야 제5기 민주 정부도 출범할 수 있지 않겠나? 그래서 그런 거라면 원래 출연은 제가 당분간 안 하려고 생각을 했었는데, 출연을 안 하려고 하는 방침보다는 검찰 개혁이 더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해서 나왔다"면서 "제가 여러 경로로 확인했는데, 공소청 직제 개편안은 대통령 뜻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정청래 전 대표는 이날 유튜브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전당대회 경선 패배후 첫 출연해 "좀 지지율도 많이 떨어지고, 그러다 보니까 갑론을박도 많고 또 이런저런 말들도 많은데 저는 공사석에서 지금도 계속 얘기한다. '2024년 12월 3일 그 내란의 밤으로 돌아가자'"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때 한마음 한뜻이지 않았나? 윤석열 내란 일당들에 대한 공분이 같았고, 그 반대 지점에 윤석열을 탄핵하고 파면하고.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을 만들자 하는 마음이 똑같지 않았나"라고 반문한 뒤, "저는 그때의 심정으로 돌아가다 보면 서로 이해의 폭도 좀 넓어지고, 서로 공감대도 형성이 되면서 반드시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켜야 된다, 하는 생각으로 한 군데 하나 돼서 모이지 않을까? 그러니까 오해의 장막을 걷고 서로 대화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도 사실은 요새 전당대회 이후에 솔직히 시쳇말로, 나라 걱정하느라고 좀 밤잠을 설치고, 그렇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만들었던 그리고 또 가장 절실하고 절박하게 앞장서서 만들었던 사람들이 이재명 정부 성공을 바라지 않는 사람들이 또 어디 있겠냐"고 덧붙였다.
그는 '뉴스공장'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선 "이재명 정부가 성공해야 제5기 민주 정부도 출범할 수 있지 않겠나? 그래서 그런 거라면 원래 출연은 제가 당분간 안 하려고 생각을 했었는데, 출연을 안 하려고 하는 방침보다는 검찰 개혁이 더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해서 나왔다"면서 "제가 여러 경로로 확인했는데, 공소청 직제 개편안은 대통령 뜻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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