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당 결정 따라준 송영길에 감사”
“김남준, 대통령 국정철학 뒷받침할 인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4일 인천을 찾아 전날 전략공천 된 송영길 전 대표와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을 격려했다. 민주당은 전날 인천 계양을에 김 전 대변인, 연수갑에 송 전 대표를 각각 전략공천했다.
정 대표는 이날 인천 연수구 정지열 인천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송 전 대표는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과도 같은 분”이라며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라고 말했다.
이어 “아침 새벽에 인천으로 오는 차 안에서 그런 생각을 해봤다”면서 “제가 2004년 17대 초선부터 지금까지 마포을에서 정치 활동을 하고 있는데, 저에게 ‘당신은 이제 더 큰 곳으로 가라, 다른 지역구로 가라’고 했을 때 그 심정이 어땠을까 생각했다”며 “흔쾌히 당의 결정에 따라준 송 전 대표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인천으로 오게 됐다”고 송 전 대표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그는 김남준 전 대변인에 대해서도 “김 전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부터 지근거리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본인은 그림자처럼 보좌했던 사람”이라며 “오늘의 이재명 대통령이 있기까지 김남준의 공로가 어찌 작다고 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그는 “김 전 대변인이 앞으로 국회의원이 되면 이재명 대통령이 그리는 국정 철학을 국회에서 입법으로, 제도로 충분히 뒷받침할 인재라고 생각한다”며 “김남준이 가는 길에도 앞으로 영광이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정 대표는 이날 인천 연수구 정지열 인천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송 전 대표는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과도 같은 분”이라며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라고 말했다.
이어 “아침 새벽에 인천으로 오는 차 안에서 그런 생각을 해봤다”면서 “제가 2004년 17대 초선부터 지금까지 마포을에서 정치 활동을 하고 있는데, 저에게 ‘당신은 이제 더 큰 곳으로 가라, 다른 지역구로 가라’고 했을 때 그 심정이 어땠을까 생각했다”며 “흔쾌히 당의 결정에 따라준 송 전 대표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인천으로 오게 됐다”고 송 전 대표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그는 김남준 전 대변인에 대해서도 “김 전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부터 지근거리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본인은 그림자처럼 보좌했던 사람”이라며 “오늘의 이재명 대통령이 있기까지 김남준의 공로가 어찌 작다고 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그는 “김 전 대변인이 앞으로 국회의원이 되면 이재명 대통령이 그리는 국정 철학을 국회에서 입법으로, 제도로 충분히 뒷받침할 인재라고 생각한다”며 “김남준이 가는 길에도 앞으로 영광이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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