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국힘, 李대통령 '조폭 연루설' 해명없이 침묵"
李대통령의 사과 요구에 적극 가세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6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힘에 '조폭 연루설' 사과를 촉구한 것과 관련, "허위 폭로를 인용하고 확산시킨 국민의힘은 국민에게 한마디 해명도 없이 침묵하고 있다"고 가세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대법원은 '이재명 조폭 연루 20억 수수설'을 결국 선거를 오염시킨 명백한 허위 사실로 확정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허위 사실이 0.73%포인트 차이의 대선 한복판에 유포됐다는 사실, 이를 받아 정치공세의 재료로 삼은 세력이 있었다는 사실은 여전하다"며 "타인의 티끌에는 엄격하고 자신들의 대들보 같은 거짓말에는 눈감는 국민의힘의 '내로남불'을 국민은 기억할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가짜뉴스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무기가 되지 않도록 제도적 방어체계를 확실히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는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선 “안타깝지만 세월호 이후에도 참사는 반복되고 있다. 이제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가 그 악순환을 끊어내겠다”며 “안전을 국민의 기본권으로 규정하고 독립적 재난 조사 기구를 만드는 생명안전기본법을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대통령 소속 국민생명안전위원회를 신설하기로 했다”며 “당정이 함께 국민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대법원은 '이재명 조폭 연루 20억 수수설'을 결국 선거를 오염시킨 명백한 허위 사실로 확정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허위 사실이 0.73%포인트 차이의 대선 한복판에 유포됐다는 사실, 이를 받아 정치공세의 재료로 삼은 세력이 있었다는 사실은 여전하다"며 "타인의 티끌에는 엄격하고 자신들의 대들보 같은 거짓말에는 눈감는 국민의힘의 '내로남불'을 국민은 기억할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가짜뉴스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무기가 되지 않도록 제도적 방어체계를 확실히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는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선 “안타깝지만 세월호 이후에도 참사는 반복되고 있다. 이제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가 그 악순환을 끊어내겠다”며 “안전을 국민의 기본권으로 규정하고 독립적 재난 조사 기구를 만드는 생명안전기본법을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대통령 소속 국민생명안전위원회를 신설하기로 했다”며 “당정이 함께 국민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