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정원오 50% vs 오세훈 34%. 전재수 45% vs 박형준 35%
적극 투표층에선 격차 더 벌어져
JTBC 의뢰 여론조사에서 서울과 부산 모두 더불어민주당 시장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왔다.
15일 <JTBC>에 따르면, 여론조사업체 <메타보이스><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11~12일 서울 유권자 804명을 대상으로 정원오 후보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맞붙는다면 누구에게 투표할지 물은 결과 정원오 50%, 오세훈 34%로 나왔다.
적극 투표층에서는 정원오 59%, 오세훈 31%로 차이가 더 벌어졌다.
강남3구가 속한 서울 동남권에서는 정 후보와 오 시장이 각각 42%로 동률이었다.
같은 기간 부산 유권자 803명을 대상으로 누구에게 투표할 것인지 물었더니 45%가 전재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35%가 박형준 부산시장을 꼽았다.
'적극 투표층'에서는 전재수 52%, 박형준 38%로 격차가 더 벌어졌다.
이번 조사는 가상번호 활용 무선100% 전화면접(CATI)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서울은 7.1%, 부산은 9.3%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15일 <JTBC>에 따르면, 여론조사업체 <메타보이스><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11~12일 서울 유권자 804명을 대상으로 정원오 후보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맞붙는다면 누구에게 투표할지 물은 결과 정원오 50%, 오세훈 34%로 나왔다.
적극 투표층에서는 정원오 59%, 오세훈 31%로 차이가 더 벌어졌다.
강남3구가 속한 서울 동남권에서는 정 후보와 오 시장이 각각 42%로 동률이었다.
같은 기간 부산 유권자 803명을 대상으로 누구에게 투표할 것인지 물었더니 45%가 전재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35%가 박형준 부산시장을 꼽았다.
'적극 투표층'에서는 전재수 52%, 박형준 38%로 격차가 더 벌어졌다.
이번 조사는 가상번호 활용 무선100% 전화면접(CATI)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서울은 7.1%, 부산은 9.3%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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