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휘발유·경유 값 1천900원 돌파…서울 1천950원대
석유 최고가격 대폭 인상으로 주유소 계속 기름값 올려
2차 석유 최고가격 대폭 인상의 여파로 1일 국내 주유소 평균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1천900원을 돌파했다.
1일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값은 L당 1천909.7원으로 전날보다 14.8원 올랐다.
같은 시각 경유 가격은 15.4원 상승한 1천901.6원을 기록했다.
전국에서 가장 비싼 서울 지역 기름값은 1천950원을 돌파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천954.7원으로 전날보다 9.4원 올랐고, 경유 가격은 9.0원 상승한 1천930.8원으로 집계됐다.
서울 외에 경기(1천919.5원), 충북(1천930.1원), 충남(1천918.4원), 세종(1천912.9원) 등의 지역도 평균 휘발유 가격이 1천900원을 넘었다.
1일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값은 L당 1천909.7원으로 전날보다 14.8원 올랐다.
같은 시각 경유 가격은 15.4원 상승한 1천901.6원을 기록했다.
전국에서 가장 비싼 서울 지역 기름값은 1천950원을 돌파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천954.7원으로 전날보다 9.4원 올랐고, 경유 가격은 9.0원 상승한 1천930.8원으로 집계됐다.
서울 외에 경기(1천919.5원), 충북(1천930.1원), 충남(1천918.4원), 세종(1천912.9원) 등의 지역도 평균 휘발유 가격이 1천900원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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