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김부겸 49.5% 독주. 추경호 15.9%
김부겸, 1대 1 가상대결서도 과반 독주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대구시장 후보 여론조사 결과 국민의힘 후보들을 압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31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대구경북 민영방송 TBC 의뢰로 28~29일 대구에 거주하는 성인 804명을 대상으로 대구시장 인물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김 전 총리는 49.5%로 과반에 육박했다.
반면에 2위인 추경호 의원은 15.9%에 그쳤고, 나머지 유영하(5.8%), 윤재옥(5.6%), 홍석준(3.2%), 이재만(3.2%), 최은석(2.4%) 등은 한자릿 수에 그쳤다.
공관위에 의해 컷오프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은 조사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김 전 총리와 국민의힘 후보들과의 1 대 1 가상대결에서도 김 전 총리가 50% 이상으로 압도적이었다.
김부겸-추경호 가상대결에선 김부겸 52.3%, 추경호 36.6%로 나왔다.
나머지 국힘 후보들과의 가상대결에선 격차가 20%포인트 이상, 30%대까지 벌어졌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8.7%, 더불어민민주당 33.2%로 격차가 오차범위 안이었다.
이번 조사는 전화 자동 응답인 ARS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31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대구경북 민영방송 TBC 의뢰로 28~29일 대구에 거주하는 성인 804명을 대상으로 대구시장 인물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김 전 총리는 49.5%로 과반에 육박했다.
반면에 2위인 추경호 의원은 15.9%에 그쳤고, 나머지 유영하(5.8%), 윤재옥(5.6%), 홍석준(3.2%), 이재만(3.2%), 최은석(2.4%) 등은 한자릿 수에 그쳤다.
공관위에 의해 컷오프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은 조사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김 전 총리와 국민의힘 후보들과의 1 대 1 가상대결에서도 김 전 총리가 50% 이상으로 압도적이었다.
김부겸-추경호 가상대결에선 김부겸 52.3%, 추경호 36.6%로 나왔다.
나머지 국힘 후보들과의 가상대결에선 격차가 20%포인트 이상, 30%대까지 벌어졌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8.7%, 더불어민민주당 33.2%로 격차가 오차범위 안이었다.
이번 조사는 전화 자동 응답인 ARS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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