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전한길 악의적 허위조작에 엄중한 법적조치"
당 차원에서 고발 방침 밝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0일 윤어게인 전한길씨의 <전한길TV>가 이재명 대통령이 160조원을 해외로 빼내고 중국에 군사기밀을 넘겼다는 주장을 보도한 데 대해 "이런 악의적 허위조작 유포에 의한 공격에 대해서는 당에서 엄중한 법적 조치를 하겠다"며 고발 방침을 밝혔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 대통령, 전한길의 '비자금 조성' 주장에 '악질적 흑색선전'"이라며 이 대통령의 격앙된 반응을 전하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이어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의 신뢰 자산이 중요한데 이재명 대통령의 신뢰 자산을 역으로 거꾸로 까먹으려고 하는 세력들이 있다"며 “황당한 가짜 뉴스에 대해서는 당에서 가장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하라고 제가 비공개 회의 때 이미 특별 지시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에서 즉각 조치를 취해 달라”며 “이런 부분은 가짜 조작 정보 근절을 위한 정보통신망법도 이미 통과가 된 만큼 가장 엄중한 조치를 사법 당국에서 취해 달라”고 지시했다.
전씨의 <전한길뉴스>는 전날 국가안전기획부(안기부) 공작관 출신이라고 주장하는 최모씨가 전씨와 대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으로 피신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싱가포르에 갈 때 160조원이 넘어가는 금액을 담고 갔다'며 '싱가포르에서 카이가 개발한 K21, K2흑표전차, K9자주표, 초음속 미사일 등 군사 기밀을 중국 측에 넘겼다'고 주장하는 발언을 보도했다.
최씨는 "싱가포르에 나가있는 미국 공작관들이 그걸 다 파악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전씨는 "너무 무섭다. 핵폭탄급 주제"라면서도, 후폭풍을 의식한듯 "전한길뉴스의 입장과는 별개"라고 말했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 대통령, 전한길의 '비자금 조성' 주장에 '악질적 흑색선전'"이라며 이 대통령의 격앙된 반응을 전하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이어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의 신뢰 자산이 중요한데 이재명 대통령의 신뢰 자산을 역으로 거꾸로 까먹으려고 하는 세력들이 있다"며 “황당한 가짜 뉴스에 대해서는 당에서 가장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하라고 제가 비공개 회의 때 이미 특별 지시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에서 즉각 조치를 취해 달라”며 “이런 부분은 가짜 조작 정보 근절을 위한 정보통신망법도 이미 통과가 된 만큼 가장 엄중한 조치를 사법 당국에서 취해 달라”고 지시했다.
전씨의 <전한길뉴스>는 전날 국가안전기획부(안기부) 공작관 출신이라고 주장하는 최모씨가 전씨와 대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으로 피신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싱가포르에 갈 때 160조원이 넘어가는 금액을 담고 갔다'며 '싱가포르에서 카이가 개발한 K21, K2흑표전차, K9자주표, 초음속 미사일 등 군사 기밀을 중국 측에 넘겼다'고 주장하는 발언을 보도했다.
최씨는 "싱가포르에 나가있는 미국 공작관들이 그걸 다 파악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전씨는 "너무 무섭다. 핵폭탄급 주제"라면서도, 후폭풍을 의식한듯 "전한길뉴스의 입장과는 별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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