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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490원대로 급등, 주가는 급락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 쇼크로 국내 금융시장 요동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한 쇼크로 13일 원/달러 환율이 1,490원대로 급등하고 코스피지수는 급락하는 등 국내 금융시장이 크게 요동치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9.4원 오른 1,490.6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170.86p(3.06%) 급락한 5,412.39에 거래를 시작하더니 개장직후 장중 5,400선이 무너졌다. 그후 5,400을 넣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

장 초반 외국인과 기관은 쌍끌이 매도를 하고 있고, 개인은 순매수로 맞서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26.12p(2.27%) 내린 1,122.28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초반 코스피와는 정반대로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수, 개인은 순매도를 하고 있다.
박태견 기자

댓글이 6 개 있습니다.

  • 13 0
    주봉 - 주봉 - 주봉 - 주봉

    주식 방향은 주봉챠트 봐야

    미국 다우지수 나스탁 S&P 500
    모두 주봉상 입수자세 - 다이빙 자세 --- OK? 조심해

  • 7 0
    제2의 동학개미 폭망모드

    그 많은 물량 누가 받아주냐구
    상승하더라도 개미덜 물량 개아작내고 상승하지

    .

    리벨런싱 좋아하네

  • 5 0
    외인덜 물량폭탄 그만 설거지 해라

    지금은 ~
    현금보유 50% 이상하고 관망모드 탑제

  • 3 1
    점바가?

    이미 IMF 체제다.

  • 3 0
    걱정마라

    글로벌 경제 천재, 버블 뻥튀기의 천재인
    대장동 찢점박 쎼쎼 색기가
    확실히 주가 올려준다.
    돈 마구마구 찍어내서
    빚투 거지들은 모조리 탕감해주고.
    찢렐루야 ~~~

  • 1 3
    국가 존망 위기

    대통령 중심으로 전국민 단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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