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망국적 부동산 공화국 극복해야"
"좌고우면 않고 미래 향해 전력질주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불평등과 절망을 키우는 망국적인 부동산 공화국을 극복해야 한다"고 거듭 부동산투기와의 전쟁 의지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합리적인 사회질서를 확립하며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하는 모두의 경제를 함께 만들어가야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가장 큰 머슴이자 또 주권자들의 도구로서 국민과 함께 좌고우면하지 않고 미래를 향해 전력질주해 가겠다"며 "우리 정치도 사사로운 이익이나 작은 차이를 넘어 힘을 모아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또한 "국민 삶의 실질적 개선이라는 우리 정부의 국정 제1 원칙은 한 발 빠른 적극 행정에서 출발한다"며 "당장은 하찮게 보여도 실생활 속의 작은 문제부터 신속하게 해결하고 그 성과들을 조금씩 쌓으면 조만간 우리 국민들의 삶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모든 공직자들은 작고 사소해 보이는 사안이라도 결코 놓치지 말고 신속하고 적극적이며 과감한 행정을 통해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국내 일각에서 12.3 비상계엄을 막아낸 국민들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한 데 대해선 "내란의 어둠을 평화적으로 이겨낸 우리 대한국민들의 용기와 역량은 아마도 세계 민주주의 역사에 영원히 표석으로 남아 빛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국민주권정부는 위대한 주권자들과 함께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향한 전진을 앞으로도 멈추지 않겠다"고 "주권자 국민의 위대한 저력을 바탕으로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향해서 힘차게 발걸음을 옮겨가겠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합리적인 사회질서를 확립하며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하는 모두의 경제를 함께 만들어가야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가장 큰 머슴이자 또 주권자들의 도구로서 국민과 함께 좌고우면하지 않고 미래를 향해 전력질주해 가겠다"며 "우리 정치도 사사로운 이익이나 작은 차이를 넘어 힘을 모아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또한 "국민 삶의 실질적 개선이라는 우리 정부의 국정 제1 원칙은 한 발 빠른 적극 행정에서 출발한다"며 "당장은 하찮게 보여도 실생활 속의 작은 문제부터 신속하게 해결하고 그 성과들을 조금씩 쌓으면 조만간 우리 국민들의 삶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모든 공직자들은 작고 사소해 보이는 사안이라도 결코 놓치지 말고 신속하고 적극적이며 과감한 행정을 통해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국내 일각에서 12.3 비상계엄을 막아낸 국민들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한 데 대해선 "내란의 어둠을 평화적으로 이겨낸 우리 대한국민들의 용기와 역량은 아마도 세계 민주주의 역사에 영원히 표석으로 남아 빛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국민주권정부는 위대한 주권자들과 함께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향한 전진을 앞으로도 멈추지 않겠다"고 "주권자 국민의 위대한 저력을 바탕으로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향해서 힘차게 발걸음을 옮겨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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