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드려 송구"
"결국 따뜻한 봄이 올 것이라고 믿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설 연휴가 시작된 14일 "국민들 모두 각각의 이유로 걱정하시는 일들 참 많으실 텐데, 정치가 걱정을 덜어드리기는커녕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을 더해드리기만 하고 있어 참 송구스럽고 마음 아픕니다"며 장동혁 당권파의 잇따른 친한계 숙청 파문에 대해 사과했다.
한동훈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명절 연휴 잘 시작하셨습니까"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래도 몇 주간 참 날씨가 추웠는데, 언제 추웠냐는 듯이 날씨가 따뜻해졌습니다"라며 "저는 결국 따뜻한 봄이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추운 날도, 따뜻한 날도 변함없이 국민 여러분과 함께 가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그는 "좋은 정치는 헌법, 사실, 상식을 지키는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저는, 좋은 정치 꼭 해내겠습니다"라면서 "평안하시길 빕니다"라고 말했다.
한동훈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명절 연휴 잘 시작하셨습니까"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래도 몇 주간 참 날씨가 추웠는데, 언제 추웠냐는 듯이 날씨가 따뜻해졌습니다"라며 "저는 결국 따뜻한 봄이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추운 날도, 따뜻한 날도 변함없이 국민 여러분과 함께 가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그는 "좋은 정치는 헌법, 사실, 상식을 지키는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저는, 좋은 정치 꼭 해내겠습니다"라면서 "평안하시길 빕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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