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무위, 1인1표제 의결. “수정 가능성 없다”
오는 22일부터 당원 의견 수렴
더불어민주당 당무위원회가 19일 ‘1인 1표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당헌·당규 개정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당무위원회를 열고 ‘당헌 개정을 위한 중앙위원회 안건 부의의 건’을 처리했다.이날 표결에는 당무위원 79명 중 현장 참석자 16명을 포함해 61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2명만 서면 반대표를 던진 것으로 전해졌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당무위 후 국회에서 기자들을 만나 이같은 의결 사항을 전한 뒤, 추후 수정 가능성에 대해 “그럴 가능성은 없다”고 일축하며 “이미 안건이 정해진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이미 지난 최고위에서 만장일치로 의결된 바 있다”고 덧붙였다.
당은 오는 22일부터 권리당원 의견 수렴 절차를 진행한 뒤 내달 2일 제5차 중앙위원회를 소집할 예정이다.
중앙위원 대상 온라인 투표는 2일 오전 10시부터 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당무위원회를 열고 ‘당헌 개정을 위한 중앙위원회 안건 부의의 건’을 처리했다.이날 표결에는 당무위원 79명 중 현장 참석자 16명을 포함해 61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2명만 서면 반대표를 던진 것으로 전해졌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당무위 후 국회에서 기자들을 만나 이같은 의결 사항을 전한 뒤, 추후 수정 가능성에 대해 “그럴 가능성은 없다”고 일축하며 “이미 안건이 정해진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이미 지난 최고위에서 만장일치로 의결된 바 있다”고 덧붙였다.
당은 오는 22일부터 권리당원 의견 수렴 절차를 진행한 뒤 내달 2일 제5차 중앙위원회를 소집할 예정이다.
중앙위원 대상 온라인 투표는 2일 오전 10시부터 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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