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쿠팡 5만원 보상, 안 팔리는 서비스 호객행위”
“위기마저 장사에 이용하려는 쿠팡”
최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쿠팡 트래블, 알럭스가 도대체 뭐냐. 이번에 처음 알았다"고 힐난했다.
이어 "아무도 쓰지 않는 서비스에 쿠폰 끼워팔기, 눈 가리고 아웅"이라며 "이 와중에 판촉행사, 영업하냐? 안팔리는 서비스 호객행위 하는 거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책임은 회피하고, 위기마저 장사에 이용하려는 쿠팡. 어디까지 갈 거냐"고 비판했다.
쿠팡은 이날 ▲쿠팡 전 상품 5천원 ▲쿠팡이츠 5천원 ▲쿠팡트래블 상품 2만원 ▲알럭스 상품 2만원 등 1인당 5만원 상당의 이용권을 지급하겠다는 보상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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