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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장중 1,480원 돌파

정부 대책회의에도 환율 계속 올라. 1,500원도 위태

원/달러 환율이 17일 장중 1,480원을 돌파하는 등 환율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5원 내린 1474.5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그러나 외국인이 증시에서 전날 1조원 매도에 이어 이날도 주식을 순매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곧바로 상승세로 돌아서, 오전 11시 20분 현재 1,481.0원을 기록하며 1,480원대를 돌파했다.

전날도 장 마감 직전 약 8개월 만에 1,480원을 돌파한 바 있다.

외환당국이 지난 주말 긴급 환율대책회의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환율이 계속 상승, 이러다가 1,500원도 돌파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박태견 기자

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0 0
    아래댓글보면

    한은총재가 대통령보다 강력한 권한이 있었구나.
    얼굴마담이나 하는 대통령은 뭐하러 뽑냐.

  • 3 0
    무능한 한국은행장 새키들 ~

    금매입 온스당 2천달러 상투잡고
    저금리 오래유지한 멍청한 이주열
    그리고 PF폭탄 제거 봇하고 시간끌기 이창용

  • 0 0
    장본붕

    지금 환빠니 위서니 씨부리며 기고만장한 새끼들
    환단고기가 진실로 드러나는날
    니들은 모두 공개처형당할 것이다

    현재 남아있는 소위 정사라불리는 찌라시들 이야말로 모두 이씨조선 이후 급조된 진짜 위서들임
    이씨조선은 역사책과 지리책 소지하고 있는 백성들을 참수형에 처한 미친집단이었다

    자기나라 역사책지리책 읽는다고 국가반란범 취급한 이유가 뭘지 한번 생각해봐라

  • 1 0
    1500 원

    갈까 안갈까
    갈알까 마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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