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가짜 뉴스 만들어내는 언론 행태 정말 심각"
"정말 선거가 난장판, 무법천지"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공천이 사천이니, 측근 공천이니, 친명 공천이니,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온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언론의 직무를 어기는 것뿐 아니라 선거에 부당하게 개입하는, 허위 사실 공표를 통한 낙선 목적의 불법 선거 행위 아니냐"라고 반문한 뒤, "민주 공화정의 근간인 선거를 그야말로 망치는 반헌정행위다. 오늘 법적 조치를 포함해 향후엔 더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그는 또 "총선을 앞두고 대통령부터 여당 주요 인사 그리고 일부 언론들의 이 불법선거 정말 선거가 난장판, 무법 천지"라면서 "선관위, 경찰, 검찰은 이 명백한 불법선거 운동 두고 대체 뭐 하고 있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민주공화정의 근간인 선거를 그야말로 망치는 반헌정 행위"라면서 "'화무십일홍'이다. 난장판 무법 천지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고 4월 10일에도 분명하게 심판할 것"이라며 국민에게 윤석열 정권 심판을 호소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