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퇴를 촉구하는 이낙연 전 대표를 거듭 원색비난하자, 친낙계에서도 처음으로 박 전 원장에 대한 반격에 나서는 등 민주당 내홍이 점점 강도를 높여가고 있다.
박지원 전 원장은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 전 대표가 전날 MBC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이 대표의 주 2~3회 재판 출석, 돈봉투 연루 의혹 민주당 의원 줄소환 가능성 등을 지적하며 이 대표 사퇴를 촉구한 데 대해 "당 대표 죽이기 표적 수사, 400여회 압수수색을 해도 결정적 한방없는 '보고싶다 증거야'다. 돈봉투 20명 의원님들도 대부분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이 전 대표 최측근이 대장동 사건 최초 제보자'라는 기자의 질문에 '확인해 봐야겠다', 이게 답변이냐'고 비난했다.
더 나아가 "이 전 대표도 만약 검찰이 돌변하여 옵티머스 관계 압수수색 등 수사하면 어떻게 하시려나. 측근의 극단적인 선택은 설명이 다 끝났나"라며 과거 옵티머스 연루 의혹을 소환하기도 했다.
그는 "의혹을 부인하는 돈봉투 20명 의원들에게 어떻게 인간미도 동지애도 버리고 그렇게 말을 하냐"며 "이 전 대표께서 김건희특검 주장 등 대통령 폭주에 그렇게 강한 비판을 하신 사실을 들어 본 적이 없고, 이를 위한 투쟁의 대책을 내어 놓은 것도 딱히 기억 나지 않는다"며 이 전 대표를 맹공했다.
이에 대해 이 전 대표 최측근인 최성 전 고양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의 민주당'이 '김정은의 수령체계'를 너무도 빨리 닮아가는 것 같아 섬찟하고 분노스럽다"며 "김대중 대통령과의 운명적 만남이후 첫 가입한 민주당이 25년만에 이재명 수령(?)의 민주당이 된 듯 싶다. 천하의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이재명 대표를 대하는 모습을 보면 더욱 그렇다"며 박 전 원장을 직격했다.
연동형일때 국힘당이 위성정당을 만들면 민주당도 반드시 위성정당을 만들어야한다 민주당만 원칙을 지킨다고 위성정당을 안만들면 제1당을 국힘당에 헌납하는 결과가 되는데다 위성정당을 만들었을때 민주당계열로 홍보하면 선거법위반이 되는 함정이 있다 이런 혼란을 피하는 방법은 현재까지는 병립형 뿐이므로 이재명 대표의 병립형 총선은 현명한 결정이다
공천받기위해 범죄 피고인에게 앵벌이식 아첨떠는 박원장님 노욕의 끝은 어디입니까. 전과4범과 범죄피고인, 피의자인 이재명 띄우기에 눈물겹게 외치는데 80년 인생을 멋지게 마감해야 하는데 왜 비굴하게 깜도 안되는 범죄 피고인을 옹호하는 이유는 단 공천권자이기 때문이지 않습니까. 만약 이재명이 공천권 없으면 박원장 말씀 360도 바뀔게 뻔합니다. 채통이 생명임
나이 80 넘어서 벽에 똥칠할때까지 의원직하며 재판받으려고 그러면서 전라도 출신 검사들과 짜고 사정보 가져와 상임위에서 흘리면서 정치하는 버릇 그대로이네 박지원은 목포는 젊은이들 살아서 도망치고 노인들 많이 사는 촌구석인 해남쪽에서 해보려고 이재명 공천 받으려고 온갖 아부질하는데 이낙연신당이 국민의당처럼 호남에서 바람 불면 영원히 정치와 끝날까봐 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