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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스] 이재명 37.8% vs 윤석열 37.5%

다자-양자대결 모두 초접전 양상

여론조사업체 <입소스> 조사결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간 지지율이 초접전 양상으로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입소스>에 따르면, <한국경제신문> 의뢰로 23~24일 이틀간 전국 성인 1천4명을 대상으로 대선후보 지지율 조사한 결과 이재명 37.8%, 윤석열 37.5%로 나타났다.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8.4%, 심상정 정의당 후보 5.1%, 김동연 새로운물결 후보 1.0% 순이었다.

이재명-윤석열 가상 양자대결은 이재명 43.8%, 윤석열 42.5%였다.

경제리더십 선호도에선 이재명 43.8%, 윤설열 26.8%였다.

이번 조사는 유무선 병행(유선 10%, 무선 90%)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다. 응답률은 11.0%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최병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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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7 개 있습니다.

  • 1 0
    이재명 윤석열후보의 경제정책 관점차이

    [삼프로TV]
    이후보는 주식코인의 투명성 공정성을 확보하여 부동산보다 자본시장을 활성화
    시키고 소득양극화문제는 상위소득층을 억압하는것보다 하위소득층의
    기본대출등의 경제수준을 높이자는것
    윤후보는 장모최씨 투기회사의 땅투기에 편하게 보유세낮추고 은행대출규제를
    풀자고 하지만 서민자영엽 코로나피해보상은 다단계로 어렵게하겠다는것인데
    그마저 선거후에

  • 1 0
    재판부-정경심 동양대PC증거 채택안해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24727.html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입시비리 의혹 사건을 심리하는 재판부가
    동양대 강사휴게실 피시(PC)를 증거로 채택하지 않겠다고
    2021-12-24일 밝혔다.

  • 1 0
    다스뵈이다162-검찰표창장증거조작2

    정교수PC가 서울방배동에 있었다는 검찰의 말도 거짓말이다.
    그시간대를 전후하여 정교수가 경북영주 우체국에서 등기우편발송
    영수증이 있으며 정교수가 사용한 PC의 IP주소도 경북영주의 동양대라는
    합리적인 정황증거가 나왔기때문인데
    검찰의 기소증거는 정교수가 서울에서 경북영주를 빛의 속도로 왕복해야
    가능하기때문이다..

  • 1 0
    다스뵈이다162-검찰표창장증거조작1

    MS윈도우OS는 정상종료해도 오류코드가 나오는 버그가 있었는데도
    정교수PC에 오류가 나와서 압수했다는 말은 검찰의 사기다.
    이것은 인터넷뱅킹에 사용되는 공인인증서의 액티브엑스 프로그램이
    바이러스검사에서 악성코드로 나온다고 공인인증서를 발급하는
    금융결제원장을 구속하는것과 같은 코메디가 되기때문이다..

  • 1 1
    합리적 대한민국

    민심이 안철수로 흐른다

  • 2 2
    소트하

    안철수로 이재명 잡는다. 100%

  • 1 0
    립서비스냐???

    윤떡열이 립서비스하는 회사냐..
    ㅋㅋㅋㅋ
    느그들이 이정도면..
    뒤집어 졌어도.. 한참 뒤집어 졌겟다..
    윤떡열이..
    어디선가.. 쉼쉰체.. 발견 되겠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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