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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 참석' 임종성 의원 코로나 확진, 국회 발칵

이재명 캠프에도 비상 걸려

임종성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을)이 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국회가 발칵 뒤집혔다.

임 의원은 전날 법안 의결을 위해 국회 본회의에 참석했었기 때문이다.

임 의원은 이재명 캠프의 핵심멤버이기도 해 캠프에도 비상이 걸렸다.

임 의원은 현직 국회의원으로서는 민주당 이개호, 안규백 의원, 국민의힘 정점식 의원에 이어 4번째 확진자다.

민주당에 따르면, 임 의원은 이날 오전 보건당국으로부터 확진을 통보받았다.
이승은 기자

댓글이 8 개 있습니다.

  • 0 0
    인물이 아니더라

    어떤 캠프는 악재에 악재가...!
    *그렇다고 확진된 의원이 쳐죽일 놈이란 말은 아닙니다!

  • 1 0
    국짐댓글벌레쓰레기는 밟아줘야

    토왜 쓰레기들
    후쿠시마 오염수
    윤석두가선물할끼다.

  • 0 1
    우리 이니

    국회의원 GSGG.

  • 1 1
    국개299두

    윤희숙만 빼고 좀치우자

  • 0 1
    애국자네

    국개 싹쓸이 가자

  • 0 1
    이재명제거작전

    충실히 수행중

  • 0 3
    이재명되면

    문재인감옥

  • 1 0
    철자 좀 신경써라

    확산이 아니라 확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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