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신임 국회부의장은 1일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박병석 국회의장에게 ‘GSGG’라고 말한 것과 관련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무슨 개XX라는 뜻의 약어를 써서 공개적으로 욕보였다”며 질타했다.
정 국회부의장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국회 윤리위를 열어서 이 문제를 다뤄야 되겠다. 의장께서 당사자이기 때문에 문제를 다루지 못하면 저라도 나서 이 문제에 대해 징계 절차를 밟아야 되겠다”며 징계 방침을 분명히 했다.
그는 ‘GSGG'는 정치권은 국민 일반 의지에 서브해야 된다’라는 김 의원 해명에 대해서도 “이런 구차한 변명은 이해도 되지 않는다”며 “다시 정중하게 의장에게 사과를 드리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겠다라고 본인이 반성하지 않는 한 이렇게 비겁하게 나와서는 안 된다”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국회를 이렇게 희화화시켜서도 안 된다. 국회가 핫바지냐”라며 “국회 윤리위를 열어서 당연히 이거는 징계 절차를 밟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민주당이 언론중재법 강행처리에서 여야 합의로 선회한 배경과 관련해선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한테 금요일날 밥 먹자고 전화가 왔다. 청와대에서 얘기한 것 같은데 제가 물어보니까 ‘아유, 설득하느라고 혼났다’고 얘기하더라”라며 “무튼 지금 여당은 청와대 얘기를 하면 경기를 일으키는...(청와대 말을) 잘 들으니”라며 청와대 개입의 산물임을 강조했다.
JTBC-518북한군은 김명국의 창작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2003437 [단독] 김명국(가명)북한군 출신 탈북민의 518 북한군 개입설 창작 증언 녹음 (솔직히 말하면 저는 근거없는 소문에 상상을 보탠 이야기가 뉴스화되고,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킬지 몰랐어요)
몇년전 꿈에서 제가 검은 양복을 입고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죠! 그러나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노벨상 위원회에서 전화가 오면 "Thank you very much but I decline with thanks"(매우 고맙지만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이론물리학 논문<새로운 파이 중간자(소립자)의 발견에 관하여>와 논문<특수상대론은 틀렸는가?> 부제) 광속도 가변(가감)의 원리 는 교토대학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소에 일본어로 번역해서 1998년에 국제우편으로 보냈죠! 이때 1998년에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소의 소장은 2008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마스카와 도시히데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