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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이준석, 윤석열 입당하자마자 물어뜯어”

“감정싸움만 하다가는 집권 가능성 점점 줄어”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0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이준석 대표에 대해 "들어오자마자 그때부터는 물어뜯기 시작한 것 아닌가”라고 맹비난했다.

검사 출신인 김 최고위원은 이날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이준석-윤석열 갈등에 대해 “입당한 사람은 들어와서 여유를 줄 줄 알았는데 입당하자마자 훈련을 많이 시키는 것 아닌가 불만이 있을 수 있고, 대표 입장에서는 입당했으면 내 휘하에 들어왔으니 나의 계획대로 움직여야 된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준석 대표는 그런 측면에서 대표이기 때문에 조금 더 관리를 하면서 당의 정권교체를 위해서 노력해주는 모습이 조금 더 필요하다고 본다”며 “아무래도 약간의 감정싸움도 있는 것 같고 더 나아가서 후보자들을 주인공으로 많이 등장시키려는 노력이 좀 더 필요하다”고 거듭 이 대표를 비판했다.

그는 “목표는 내년 3월 9일 대통령 선거에 우리 당이 승리하는 것인데 그 목표를 잊어버리면 안 된다”며 “계속 이렇게 가면 점점 우리 당의 집권 가능성이 줄어든다는 문제를 인식을 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김화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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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2 0
    철부지를 당대표로 뽑은거

    다 조작이고 쇼였던거지...어벙이직계 준서기

  • 2 2
    김재원

    김재원 거나하게 한잔 하고 국회예산 결산 회의장에나와 해롱해롱막말한놈 윤석열 개자식 이자식도술처먹었는가 막말 하고 뒤수습 하느라고 지랄해도 지지율만 까먹고 분통이터져 대질지경이라고 한다 김재원 너도 윤석열 개자식하고 노냐 윤석열 개자식 두둔 하게

  • 3 3
    이준석 어린 노미

    애라 싸가지 없는 놈아

    주댕이를 찢어버려야 한다

  • 4 0
    호감도인지? 비호감인지? 인기 급상승

    지금까지 의성이라면 옛날에는 마늘과 씨름의
    고장이었는데 현잰 마늘과 영미(컬링)가 제일
    유명합니다. 요즘 급부상하는것이 김 최고위원
    인데 진정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좋은 머리를
    좀 굴리세요. 지금까지 그 좋은 머리를 이상한
    쪽으로만 써서 문제였는데 인기 급상승할때 좀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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