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13일 오후 3시까지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사퇴하지 않을 경우 부적격 의견이 담긴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하기로 합의했다.
더불어민주당도 사실상 박성진 후보가 부적격이라는 입장을 공식 천명한 것이어서, 이제 공은 청와대로 넘어간 양상이다.
장병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야 4당간사들과 비공개 회동후 기자들과 만나 “더불어민주당에서도 박성진 후보자에 대해 부적격 의견 채택을 공감하는 상황”이라며 “그래도 추천을 한 청와대 입장이 있기에 후보자가 자진사퇴하는 것이 가장 좋은 마무리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민주당에서 하고 있기에 설득 시간을 달라고 했다”며 민주당이 전날에 이어 재차 시간 연장을 요청했음을 전했다.
장 위원장은 그러면서 "(민주당은) 오후 3시까지 마무리되지 않으면 부적격으로 처리하는 데 동참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덧붙여, 민주당도 '부적격 청문보고서' 채택에 동의했음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당초 산자위는 오전 11시 전체회의를 열고 청문 보고서 채택 여부를 결정지을 방침이었지만, 오후 3시로 회의를 미뤄졌다.
장 위원장은 “자진사퇴를 한다면 회의를 개최할 필요가 없지 않겠느냐. 목표 자체가 없어진 셈이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이처럼 민주당도 사실상 공개적으로 '박성진 부적격' 입장을 대외적으로 천명함으로써 이제 공은 청와대로 넘어간 상황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국회가 부적격 청문보고서를 채택하더라도 10일후 임명을 강행할 수 있으나, 이럴 경우 당청 관계는 최악의 상황을 맞게될 게 분명해 박성진 낙마는 이제 초읽기에 들어간 양상이다.
문재인 정권 사람들 청와대 사람들 정신 좀 차리기 바란다 민심은 천심이요 국민이 주인이며 뉴라이트니 이영훈 변희재 이런 부류는 나라를 좀먹는 악일 뿐이다 이명박이 07년 사기질로 나라를 좀먹기 시작하니 뒷구녘에 자빠졌던 온갖 설치류 좀도적 무리들이 나대기 시작 9년이 흘렀다 난 청와대에도 이런 부류가 스며든게 아닌지 의심이 간다 문재인 정신차려라
수첩이 빨간잠바입고..박정희의 남로당시절을 계승하는 진보 코스프레할때가 전성기였는데.. 한국인들은 너무 쉽게 속는것같다.. 물론 사기꾼이..작정하고 "공사"..하면 안속을 사람은 별로 없기는하고.. 사기꾼들은 대상의 심리상태와 습관까지 파악한후에.. 작업들어가므로.. 어쩌면 문당선자도 누군가에게 속고있을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