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문재인 정부 100일, 국민만 보고 달려왔다"
"국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지 여실히 보여준 시간"
더불어민주당은 14일 문재인 정부 취임 100일에 즈음해 “지난 100일은 국가가 과연 무엇을 위해, 그리고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지를 여실히 보여준 시간이었다고 평가한다”고 자평했다.
박완주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며 달려온 지난 100일 동안 국민께서는 70%를 웃도는 높은 지지율로 화답해 주셨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그는 이어 "과거 정부와 달리 인수위원회 없이 출범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이 명령한 적폐청산과 국민통합을 위해 그 동안 쉼 없이 달려왔다”며“우선 과거 정부의 실정을 되돌리기 위한 노력으로 세월호 사건, 위안부 합의, 4대강 비리, 원전 정책, 국정교과서 등의 재검토가 추진되고 있고, 국가정보원을 비롯한 국가기관에 대한 개혁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소득주도 경제정책 발표로 대한민국 경제정책의 페러다임 변화를 제시했고,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를 통해 ‘든든한 나라’의 진면모를 보여주었으며, 4강 외교 신속 복원 및 G20 등 다자외교를 통한 한반도 문제를 우리가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는 ‘외교 주도권’을 확보하게 되었다”며 “특히 베를린 구상 발표로 대북정책의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하여 국제적으로 큰 공감대를 이끌어낸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였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100일 간의 성과와 함께 인사, 사드 배치, 북 핵미사일 문제 등은 문재인 정부가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며 풀어내야할 숙제라는 점도 또한 강조한다”며 “민주당은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 적폐청산과 국민 대통합을 위해 발맞춰 나갈 것이다. 높은 지지율에 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초심을 잃지 않고 국민 속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완주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며 달려온 지난 100일 동안 국민께서는 70%를 웃도는 높은 지지율로 화답해 주셨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그는 이어 "과거 정부와 달리 인수위원회 없이 출범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이 명령한 적폐청산과 국민통합을 위해 그 동안 쉼 없이 달려왔다”며“우선 과거 정부의 실정을 되돌리기 위한 노력으로 세월호 사건, 위안부 합의, 4대강 비리, 원전 정책, 국정교과서 등의 재검토가 추진되고 있고, 국가정보원을 비롯한 국가기관에 대한 개혁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소득주도 경제정책 발표로 대한민국 경제정책의 페러다임 변화를 제시했고,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를 통해 ‘든든한 나라’의 진면모를 보여주었으며, 4강 외교 신속 복원 및 G20 등 다자외교를 통한 한반도 문제를 우리가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는 ‘외교 주도권’을 확보하게 되었다”며 “특히 베를린 구상 발표로 대북정책의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하여 국제적으로 큰 공감대를 이끌어낸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였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100일 간의 성과와 함께 인사, 사드 배치, 북 핵미사일 문제 등은 문재인 정부가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며 풀어내야할 숙제라는 점도 또한 강조한다”며 “민주당은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 적폐청산과 국민 대통합을 위해 발맞춰 나갈 것이다. 높은 지지율에 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초심을 잃지 않고 국민 속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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