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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추경 불참의원 26명에 '서면경고'

'엄지척' 사진 촬영건은 논의 안해

더불어민주당은 26일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본회의에 불참한 26명의 의원들에게 대해 당대표의 서면경고로 징계절차를 마무리지었다.

박완주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지난 본회의에 불참한 26명 전수조사 보고를 받고 최고위원들의 일치된 의견으로 당대표의 엄중한 서면경고를 한다고 결론냈다"며 "또 해당의원은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할 것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그는 '회기 내 출장금지' 등 제도 개선이 논의됐는지에 대해선 "운영의 문제이지 제도가 없어서는 아닌 것 같다"며 "회기 중이든 비회기 중이든 나갈 때 국회 사무처에 보고하게 돼 있을 것이다. 회기 중엔 원내에 보고하게 돼 있는 오래된 제도인데 이 부분을 간과하는 경우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손혜원-송영길 의원의 '엄지척 사진' 논란에 대해선 "그 건에 대해서는 논의하지 않았다"고 말을 아꼈다.
나혜윤 기자

댓글이 10 개 있습니다.

  • 0 0
    솟대

    서면경고...?
    물러터져서...
    앞으로 민주당의 국회 운영이 걱정이 됩니다...

  • 2 0
    원래의

    뉴라이트(김진홍목사)가 허물벗고 사라진자리에 극우친일식민사관을
    가진집단이 뉴라이트 이름으로 나타났으며 특징은 기득권지주에 자원을
    몰아주면 낙수효과가 있다면서 오히려 서민증세를 주장한다. 시장중심의
    신자유주의도 아닌 해괴한주장이다. 그집단의 숙원사업이 바로
    친일국정교과서였고. 수첩이 주장하는 낙수효과와 박정희 친일미화염원과
    이해가 완전히 일치했었다.

  • 2 0
    진짜문제는

    실상은 일제군국주의 식민사관이면서
    신자유주의라는 가면을 쓴 과거에 운동권이었던
    뉴라이트나
    신자유주의를 제대로 모른체로 한미 FTA와 친재벌 정책을
    추진했던 노무현정권의 경제관련 인사들은
    걸러내야하는 과제가 문당선자에게 남아있고..
    이것이 문당선자의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시금석이다..
    신자유주의는 경제성장에 영향없는선의 복지를 전제로
    하고 있으므로

  • 3 1
    추경불참26명은 민주당내의 뉴라이트

    명단(2017-07-22)으로 보인다..물론 청와대내에도
    뉴라이트가 있고 민주당과 국민의당내의 뉴라이트들은
    노무현대통령의 국정을 힘들게하고 욕을먹게 만든 핵심
    이다.
    뉴라이트를 간단히말하면..소련해체로 맨붕이온
    운동권들이 신자유주의를 무한이윤추구로 왜곡
    하는 자본권력에 이용된후 재벌권력의 합리화로
    변절한 경우를 말하며
    당연히 차기 총선에서 청소해야한다..

  • 3 0
    독신남

    전현희 의원님은 왜 가타부타 말씀이 없나요?
    어딜 가셨길래 도통 소식이 두절이시니
    이 독신남 가슴이 타네요.

  • 4 0
    시민혁명

    그러니 누가 우상호, 박용진 같은 놈을 뽑으라 했나?

  • 4 0
    이렇게본다

    하필이면..개인일정이 본회의 기간에 잡히는
    의원들은..국회의원직이 부업으로 보이므로..
    차기총선에서는..본업에 충실할수 있도록..
    국회의원을 안하게 하는게 맞다고본다..

  • 1 0
    엄지척

    하찮은 연놈들은

  • 3 5
    ㅋㅋㅋㅋ

    개인사정으로 못갈수도 있는 거지

    의원을 무슨 거수기로 아는게 북조선 노동당 빼박이군 ㅋ

  • 8 0
    전북사람

    어렵사리 촛불시민이 적폐청산하라고 정권 줬더니,
    초를 다투는 추경 통과 시기에, 자리에 무려 26명이나 비고,
    단체로 위안부 할머니 문상 가서는 희죽이며 기념 사진이나 찍어대고,
    이거 벌써 권력 맛에 기강이 흔들려 정신줄 놓고 도리어 신적폐냄새 풍기는겨?
    이거 왜들이려? 볼썽사납게!
    니네들 그러다가 피똥 싼다!
    천지에 지뢰밭이다.
    정신차려라, 지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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