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국정위, 내 생각을 잘 반영. 귀신같은 사람들"
김진표 "각자 위치에 돌아가서 정부 성공 위해 역할 하자"
문재인 대통령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보고 받은 뒤 국정기획자문위에 대해 “어쩌면 내 생각을 그렇게 잘 반영했나”라며 "귀신 같은 사람들"이라고 말했다고 김진표 국정위 위원장이 14일 전했다.
김진표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금융감독원 연수원에서 가진 해단식에서 문 대통령이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5개년 계획을 따라서 그것이 성공적으로 잘 시행돼 촛불 혁명이 문재인 정부의 5년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사후서비스도 맡아달라"고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이같은 문 대통령 말을 전한 뒤 “대한민국 역사가 1987년을 극복한 촛불 시민혁명 정신을 받들어 완전히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각자 위치에 돌아가서 정부의 성공을 위해 참여자, 감시자가 되는 역할을 감당하자”고 말했다.
김진표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금융감독원 연수원에서 가진 해단식에서 문 대통령이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5개년 계획을 따라서 그것이 성공적으로 잘 시행돼 촛불 혁명이 문재인 정부의 5년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사후서비스도 맡아달라"고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이같은 문 대통령 말을 전한 뒤 “대한민국 역사가 1987년을 극복한 촛불 시민혁명 정신을 받들어 완전히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각자 위치에 돌아가서 정부의 성공을 위해 참여자, 감시자가 되는 역할을 감당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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