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30일 막말 논란후 두달 가까이 중단했던 트위터 활동을 재개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집중포화를 퍼부었다.
정청래 의원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유승민은 무죄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박근혜 의원도 2010년 이명박대통령의 세종시수정안 정면반기, MB와 대치했다. 朴의 유승민 찍어내기는 지난 여름날 자신의 행위에 대한 정면 부정이다. 박근혜는 무죄이고 유승민은 유죄인가?"라고 힐난했다.
그는 이어 '박근혜대통령의 가장 큰 잘못'이란 글을 통해서는 "세월호 참사, 메르스 사태로 희생된 국민의 생명에 대한 슬픔과 분노는 접시물보다 얕고 자신의 자존심이 다친 상처에 대한 슬픔과 분노는 바다보다 깊다"면서 "사학법과 연계해 국회를 두달간 내팽개친 자신의 과거를 뒤돌아 보시라"라고 꼬집기도 했다.
그는 박 대통령이 위헌이라며 거부권을 행사한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서도 "헌법에 위배된 법률은 헌재에서, 법에 위배된 시행령은 국회에서 바로 잡아야 한다. 유아교육법은 보육예산 국가책임을 규정했는데 시행령에서 지자체도 부담하도록 모법을 위반했다"면서 "그럼 당연히 국회에서 바로 잡아야 한다. 이것이 삼권분립 정신"이라고 반박했다.
그는 이어 "입법부는 법을 만들고 행정부는 집행하고 법을 못받겠다면 행정부는 거부권을 행사하고 국회는 다시 그것을 재결정하면 된다. 이것이 헌법이 정한 룰"이라며 "박정희 대통령은 유정회 국회의원의 1/3을 임명해 국회를 좌우지했다. 지금이 유신시대인가?"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그는 또한 '박근혜 대통령은 독특하다'는 제목의 글을 통해서는 "집권 3년차를 맞는 역대 대통령중 유일하게 업적이 없다. 집권초에는 국정원 댓글사건으로, 집권 2년차는 세월호 참사로, 집권 3년차는 성완종 리스트와 메르스 대응실패 등 업적은 없고 업보만 생각난다. 업적이 없는 대통령"이라고 비꼬았다.
우리나라의 가장 슈퍼 갑질하는 세금 먹는 하마, 국회 해산시켜야 한다. 이 시키들은 지들 세비 올리는 일 연금법 통과와 보좌관 늘리 일 지들 이익엔 전광석화처럼 통과 시키고 민생법안을 볼모로 지들 사익만 챙기는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개놈들 해산시켜라. 유류비 지원 등 각종 지원도 중지시켜라.
우리나라의 가장 슈퍼 갑질하는 세금 먹는 하마, 국회 해산시켜야 한다. 이 시키들은 지들 세비 올리는 일 연금법 통과와 보좌관 늘리 일 지들 이익엔 전광석화처럼 통과 시키고 민생법안을 볼모로 지들 사익만 챙기는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개놈들 해산시켜라. 유류비 지원 등 각종 지원도 중지시켜라.
정청래는 결국 문재인의 독이다. 정청래가 나서면 나설수록 문재인은 존재감이 사라질 것이다. 그도 그럴밖에.... 원래 정청래는 정동영계였다. 그리고 정동영은 노무현 대통령과 극과극이였다. 이러니.... 지금 정청래가 날뛰는건 결국 문재인을 죽이려는 수작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든다 정청래는 정동영계.....
똥누리가 무더기로 있어도, 입 달린 사람이면, 아무라도 할 수 있는 얘기를 아무도 하지 않는다. . 어떻게 이런 거지같은 것들을 구퀘라고 할 수가 있는가.. . 청소원에게 호통이나 치는 구퀘, 재외국인에게 강제력 행사하려다 현지 경찰에 개망신 당하는 똥구퀘.. . 당연한 얘기를 이렇게 정리해줘도 알아 먹지 못하는 똥구퀘들아.. 에혀~
["바로 잡지 못한 역사는 반복된다."] 해방 후의 역사만 보더라도 세월호보다 더 끔찍하고 광범위한 참사를 당한 것이 여러 번이었다. 다리끊고 무책임하게 도망쳐도 대한민국호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우리 시민 대중들이 간직한 숨은 복원력 때문이다. 믿을 것은 우리 자신 밖에 없다. 살아남은 자의 슬픔을 간직한 우리들이 움직여야 세상은 바뀐다
전우용 역사학자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국회의원이 대통령 '시다바리'인 줄 아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자기가 '시다바리'인 줄 아는 국회의원도 너무 많습니다. 이러니 나라가 조폭집단처럼 되는 거죠" "'내가 니 시다바리가?'소리조차 못 하는 사람에겐, 사실 조폭 칭호도 아깝습니다"
리더에게는 권위가 필요하다. 노통이 왜 힘들었는가? 필드에서 자신이 직접 플레이를 해야하는 상황이었다. 자연히 권위가 떨어진다. 단기필마로 유시민이 우산들고 옆에서 비를 막았을 뿐. 대장 재인은 큰 걸로 가고, 차기 대장감 재명,청래,영교 등은 필드에서 맘껏 뛰어라. 단, 한길,지원,경태,승용 등 등에칼꽂이하는 강아쥐들은 나서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