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새정치연합 의원이 16일 국정감사에서 박근혜 정권 최고실세인 최경환 경제부총리를 호되게 몰아붙여 최 부총리가 발끈하는 등 정면 충돌했다.
박영선 의원은 이날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 국정감사에서 "초이노믹스의 실체가 뭐냐"고 물은 뒤, "기재부 보도참고자료에도 초이노믹스가 나오는데 자가 발전하는 것이냐. 전 세계적으로 장관 이름에 노믹스를 붙인 사례가 없다. 이 때문에 '왕장관'이라는 말이 나온다"고 포문을 열었다.
박 의원은 이어 "주가를 보면 7월16일 2,012포인트에서 같은달 31일 2천82포인트까지 갔다. 그런데 어제는 1,925까지 떨어졌다"며 "뉴욕 설명회 이후 주식시장 반응은 없고 오히려 외국인 자금 이탈이 가속화해 초이노믹스의 실체가 없는 것 아니냐는 반응도 나온다"고 힐난했다.
박 의원은 더 나아가 "최 장관은 2012년 4월12일 금산분리가 시대착오적이라고 했다가 2013년 6월4일에는 금산분리 강화 법안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2013년 7월7일 인사청문회 때는 또 오락가락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이 발언들만으로도 장관이 얼마나 경제철학 없는지 보여주는 것"이라고 '경제철학 부재'를 질타했다.
그는 또한 "2005년 11월 확장재정이 경제부양에 효과가 없다고 말한 최 장관이 이제는 '재정적자가 되더라도 확장적 예산편성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며 "담뱃세 인상에 대해서도 2004년 12월에는 '손 쉬운 방법으로 돈을 걷어내면 추후 감당이 안 된다'고 반대하다가 장관이 돼서는 별 이유를 다 동원해 담뱃세를 인상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이제는 거짓말까지 한다"며 "최 장관이 지난해 10월, '2조원 이상 외국인 투자자들이 발길을 돌릴 처지'라며 '외촉법이 통과되면 GS칼텍스가 1조원을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아직까지 투자가 안 됐고 GS칼텍스는 앞으로도 안 한다고 밝혔다"며, 최 부총리가 새누리당 원내대표 시절에 밀어붙였던 외국인투자촉진법을 문제삼고 나섰다.
그는 이어 "외촉법이 통과되면 3만개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했지만 신규 채용은 99명에 불과했다"며 "당시 여수와 호남의 민심을 사기 위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이밖에 "캐나다 정유시설 1조원에 구입해 900억원에 팔았다"며 MB정권 지식경제부장관 시절의 해외자원투자 실패를 질타하기도 했다.
웃는 얼굴로 박 의원의 공세를 듣던 최 부총리는 '거짓말' '허위사실 유포'란 표현이 나오자 폭발했다.
최 부총리는 "거짓말 한 적 없고, 일방적으로 그렇게 말하지 말아달라"면서 "사실에 근거한 지적은 얼마든지 받지만, 개인적인 판단을 사실인냥 그와 부합하지 않으면 거짓말이라고 하는 것은 과도하다"고 발끈했다.
그는 "주가는 기본적으로 기업실적에 따라 오르고 내리는 거지 부총리가 바뀐다고 움직이는 게 아니다"라면서 "삼성전자 등 주력 기업들의 실적이 부진하고 달러 강세로 외국인이 차익실현하는 상황으로 봐야 하는데, 며칠 주가가 빠진 것을 두고 경제정책 실패라고 말하는 건 지나치다. 경제예측이 틀리면 다 거짓말이냐"라고 반문했다.
그는 외촉법에 대해서도 "현재 석유화학업계 불황때문일 뿐 (GS칼텍스의 투자는)아직 진행형"이라고 반박했고, "캐나다 투자에 실패했다고 하는 데 그건 내용을 알지 않느냐. 공기업이 투자하면 장관이 관여 가능한 문제인가. 무슨 책임을 져야 하는 건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가의 등락이 기업의 실적에 따르는 것은 맞는데, 환율조작이라든가, 이율 어거지 인하 등의 기업실적보다 더 영향을 주는 분야를 니가 죽을 쑤고 있지를 않느냐? . 경제 예측이 틀려도 책임을 지지 않는 경제부총리라.. 머, 예측할 능력도 책임질 의지도 없다는 게야? 그 자리는 돈G랄로 기분만 내다 가는 자리냐?
최경환 부총리는 MB정부때이던 2009년 9월부터 2011년 1월까지 1년 반동안 지식경제부 장관으로 재직하면서 '제4차 해외자원개발계획'을 수립하고 가스공사 석유개발사업 진출을 위한 법개정, 광물자원공사의 해외광구 지분투자 등을 추진 . 염치는 가지고 살아라! 밪내서 집사고 내수 활성화 시키라고 강요하는 썩을놈아!
얘가 한반도 사기꾼 역사상 처음으로 권력 이용해 크게 한탕 해 먹으려고 대통령 자리까지 올랐다는 그 전설적 프로사기 10단 상드기 형제 일당이냐? 아니나 다를까, 자원외교니 사대강이니 하며 예수까지 끌여들여 컬트 목사가 신도 홀리듯 천문학적 경제효과, 재벌낙수효과,.무당 목사 주기도문으로 국민들 최면걸어 최면에 빠진 엽전들이 대박 꿈꾸다 쪽박
검·경, 4년간 의료정보 435만건 들여다봐...통신감청 389배” 김용익 의원이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개인정보 외부 기관별 제공현황'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올해 6월까지 총 435만1507건의 건강보험 의료정보가 검찰과 경찰에 제공됐다. 친일독재자 다까끼마사오보다 더 악독한 옷닭 그녀의 종말이 조용히 다가오는듯하다 멀지않았다
1979년 10월 16일 부산대학교의 불씨는 그렇게 불의 홍수가 되어 도시를 덮쳤고 열흘 뒤에는 독재자의 목숨까지도 삼킨다. 역사는 그를 부마항쟁이라 부른다. 부산은 롯데 자이언츠의 도시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여러 번 뒤바꾼 도시였다. 비록 오늘날에는 그 사실이 잊혀지거나 아예 분실되었거나 부산 스스로가 그를 저버렸다고 하더라도.
오늘 중국에 있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발언으로 국내 정가가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바로 '무능한 정권 5년은 길다'는 발언 때문인데요, 과연 김 대표가 말한 무능한 정권이 박근혜 정부를 뜻하는 게 아니냐고 해서 지금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쥐바기나 닭양이나 솔직히 말하면 수준미달은 맞지요 무대찌라시도 속으로는 쪽팔린겁니다 이제라도 후보다운 사람을
제가 싸놓는 일거리에 책임을 져야할 일인데, 퍼지르기만 하고 책임은 아니 지겠다는 깜냥인게야? . 너같은 인종만 있으면, 나라는 틀림없이 망한다. 니가 리베이트를 챙겨가면서 편파 경제를 했다고 치자.. 경제가 붕괴 되어도 책임이 없다는 게냐? 이 천하에 날강도야.. 어쩌면, G박이 하고 똑같냐..
이렇게 몰아치는 박영선이 왜 세월호 특벌법에서는 전적으로 새누리와 같은 입장으로 합의했을까요? 박영선도, 야당도 세월호 학살의 진상이 밝혀져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 진상이 밝혀지는 날엔 이 나라, 이 사회가 다 뒤집힌다고 판단한 것 아닐까요? 저로서는 다른 어떤 대답도 불가능하네요!
조중동 침묵하던 ‘김무성 딸’ 의혹, 결국 터지나 고구마 줄기 같은 의혹, 뉴데일리 정면 보도 파장… TV조선 출자, 특혜 채용 의혹 등 논란 국감 앞둔 사학총장들 해외로…국회 무시 도 넘었다 김무성 딸 채용 수원대 총장 국감 증인 또 뺐다 국회의원을 딸취업 시키려고 하는가/국감은 안하고 중국방문이나하고 쥐랄이냐 학생이 수업빼먹고 소풍간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