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7일 "세월호 특별법은 유족들만을 위한 법이 아닙니다"라고 강조했다.
문재인 의원은 이날 밤 트위터를 통해 "길거리에서 추석을 보낼 세월호 유족들을 다시 생각합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문 의원은 이어 "세월호 이전과 다른 대한민국으로 가는 첫 출발입니다. 사실 유족들이 짊어져야 할 문제가 아니었습니다"라면서 "우리가 유족들에게 큰 빚을 지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전날에도 추석연휴를 맞아 "추석 명절을 맞아 다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빕니다"라면서 "하지만 어떤 분들께는 서글프기 짝이 없는 추석입니다. 청운동-광화문 길거리에서 추석을 맞을 세월호 유족들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십시오. 형편되시는 분들은 위로도 해주시고요"라고 말했다.
김관진 끌어내릴라고 하는것들이 실상은 친이계 전임가카 세력과 김무성 같은데.. 군부대 비리가 어제오늘 있었던 일도 아닌데 세삼스럽게 문제삼으면서 물러나라고 하네.김관진 물러나는건 별로 반대안하는데 그 자리에 친일파 후손놈이 차고 앉을까봐 그게 걱정이지, 멍청한 국방 의식을 가진 대통령년에다가 친일파후손 국방 권력자라면 일본이 군침 삼키겠지
노무현의 공과를 알고 정확히 해야 국민의 지지를 넓힐 수 있다. 노무현 시절에 집값 상승, 파견직 일반화, 한미FTA 등이 있었음을 국민 대중이 알고 있는데, 노무현이 분명히 박근혜나 이명박보다 100배 낫다는 걸 알지만 노무현 칭송으로 넘어가면 거부감이 생긴다. 이른바 친노들도 마찬가지다. 김대중-노무현의 공과를 알아서 헤쳐나가기 바란다.
문재인은 노무현의 그늘을 못 벗어나면 필패다. 노무현의 공과를 알고 과를 극복해야 하는데, 이른바 친노 중에는 노무현의 과를 아예 모르는지, 극복할 역량이 안되는지 모르겠다. 문재인이 그럴 능력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그나마 나은 사람인 듯하니 잘 하기 바란다. 대중적 인기와 역량을 함께 갖춘 정치인 보기가 참 어려우니...
문재인 까는 글은 무조건 알바들 글이라고 몰아가는 당신들 친노들의 집단적 광기가 바로 일베들의 광기와 똑같이 몰이성적이고 집단최면증이라는 것이다 일베나 친노 모두 집단광기에 최면되어있는줄 모른다는 것이다 절대권력이 반드시 부패하듯이 친노들의 집단최면 절대맹종 위에 군림하는 문재인은 결국 무너지게 돼있다 곤림하는 문재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