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범구 전 민주당 의원은 7일 새정치민주연합이 새누리당의 세월호특별법안을 대부분 수용한 것과 관련, "차라리 '새누리정치연합'으로 통크게 합치는 게 어떻겠는가?"라면서 새정치연합을 새누리당 2중대로 규정하며 질타했다.
정범구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새정연측에 진지하게 제안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적어도 국민들이 더 이상 헷갈릴 일은 없지 않겠나?"라며 거듭 새정치연합을 새누리당 아류로 규정했다.
그는 또한 22일째 단식을 하다가 최근 단식을 중단했던 고 유예은양 아버지 유경근 세월호가족대책위 대번인이 야합적 특별법 합의에 격노해 물, 소금, 효소를 모두 끊고 극한단식에 돌입한 것과 관련, "예은이 아버지가 단식으로 목숨을 버리려 하는 것 같아요, 주변에서 좀 말려야하는 것 아닌가요 ㅠ"라고 극한 위기감과 절망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참, 괜찮은 인물이 많았는데..이제 정의에 대한 신념으로 민주당에 오는 이가 없어졌다. 486도 낡은지 오래다. 왜냐, 같이 갈 정의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권은희도 이렇게 매장하면 안된다. 앞으로 뭐를 갖고 싸울거냐? 우리가 내세울 것은 속물인 새누리에 맞서 정의라는 이름으로. 말뿐이 아닌 행동하는 민생으로,,우선 허울 뿐인 연구소를 개칭, 즉각적인 대책을
새정치, 길을 잃었다. 부르는대로 달려가는 택시인가? 자신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도 모르는 것 같다. 싸움에 몇번지더니 이제 그로기 상태인가? 이제 정부입법을 추인할 계획? 국익이나 모양새는 여당과 정부의 몫. 가야할 길을 분명히 밝힐 때다. 경제`사회 정의와 평화통일, 인권보장의 나라를 만들겠다는 신념을 보여라. 그 신념에서 무너지니 오합지졸이 되는 것.
박영선 그렇게 안봤는데 그렇게 쉽게 포기하나? 도데체 누굴위한 합의인가? 설령 세월호특별법이 물건너가도라도 끝까지 주장을 펴야지 개독교도라서 교황온다니까 불문하고 꼬리내린거냐? 무효화하고 그자리에서 내려와라 김한길.안철수하고 다른것이 전혀없구나 박영선이 많은 국민들에게 분노와 스트레스를 선물하는구나 아 그래서 민주당이 외면당하는구나
병성아 맨날 한나라당, 새누리당 아무개들 극한 위기감과 패닉에 빠져...씨부리다가 이제 정범구란 실업자에게 갖다 붙이나? 너같은 단어 선택도 제대로 못하는자가 아무리 인터넷이지만 기자라고 행세할수있는 나라가 이나라 말고 또 어디있겠느냐? 늬가 씨부린대로 했으면 새누리당 놈들 벌써 옛날에 문닫고 자살했을 놈 숱하게 나왔어야지...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