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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이운재 "모두가 제 자리서 잘했다"
<독일월드컵> 태극전사들 '16강 진출'에 강한 자신감
19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라이프치히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독일월드컵축구 본선 조별리그 G조 2차전 한국-프랑스전이 1-1 무승부로 끝난 가운데 선전한 한국선수들은 어느 때보다도 당당하... / 라이프치히=임재훈 기자
[독일월드컵] 거리의 77만 붉은악마 '철야 응원'
전국 85개 지역, 77만 새벽까지 열띤 거리응원 펼쳐
[독일월드컵] 설기현-조재진, '프랑스전 예언' 적중
지난 16일 기자회견 내용대로 프랑스전서 맹활약
골은 박지성이 기록했지만 그 골을 만들어준 선수는 따로 있었다. 박지성의 골을 헤딩으로 어시스트한 조재진(시미즈S펄스)과 조재진에게 정확한 크로스를 연결한 설기현(울버햄튼)이다. 사실 이들... / 라이프치히=임재훈 기자
아드보카트 "대만족" vs 도메네크 "실망"
<독일월드컵> 엇갈린 양국감독 반응
19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라이프치히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독일월드컵축구 본선 조별리그 G조 2차전 한국-프랑스전이 1-1 무승부로 끝난 가운데 한국과 프랑스 사령탑의 표정은 극명하게 ... / 라이프치히=임재훈 기자
[독일월드컵] FIFA "한국팀의 중심에 박지성 있었다"
FIFA, 박지성 "맨 오브 더 매치"로 선정
[독일월드컵] 네티즌 격찬 “끝까지 포기 안한 투혼 빛났다”
“한국축구 압박-스피드 실종, 스위스전 대비 재정비해야”
붉은악마도 3배 많은 프랑스 응원단 이겨
<독일월드컵> 열렬한 응원에 프랑스 응원단도 감탄사
경기가 벌어진 라이프치히 슈타디온에는 지난 토고전때의 응원단보다 적은 약 1만여명의 우리 응원단이 경기장을 찾아 응원을 펼쳤고, 프랑스 응원단은 우리 응원단의 약 3배가 많은 약 3만 여명... / 라이프치히=임재훈 기자
[독일월드컵] '삼바 파워', '히딩크의 마법' 깨다
브라질, 호주 2-0 격파. 호주 16강 진출 가능성은 높아
"역시 박지성!" 한국, 프랑스에 1-1 무승부
<독일월드컵> 한국 후반 35분 박지성 극적 동점골로 16강 청신호
결국 박지성이 한국팀을 패배의 나락에서 구해냈다. 그러나 박지성 혼자만의 힘이 아닌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태극전사들 모두의 '정신력의 승리'였다. 비겼지만 우리에겐 승리의 의미를 지닌 무승... / 라이프치히=임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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