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아브 그라이브 수용소에서 이라크 수감자를 학대한 미 군인에 대해 미군 사법당국이 유죄를 인정했다. 그러나 포로학대에 관여했던 고위군인과 민간인 지휘관에 대한 처벌은 이루어지지 않아 비난이 ... / 임지욱 기자
전 이라크 총리가 "현재 이라크는 내전 중"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19일 (현지시간) 전했다. 이는 현재의 이라크상황은 내전과 거리가 멀다고 주장하는 부시 정부 수뇌부와 정면배치되는 ... / 임지욱 기자
미국의 이라크 침공 3주년을 맞아,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19일(현지시간) 지난해 발생한 이라크 민간인 몰살사건이 사실은 미군 해병대에 의한 보복사살이라는 의혹을 제기하고 나서 미국내... / 임지욱 기자
이란이 이라크 문제에 관하여 미국과 직접 대화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직접대화 제안을 했다고 AP통신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은 지난 수십 년 동안 미국과의 대화를 피해왔다. 미국... / 유철 기자
미군이 이라크 침공 3년이래 최대 규모의 이라크 공습을 했다. 이번 공습은 이라크 반군 진압과 함께 내전으로 치닫고 있는 종파간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나, 미국의 공습으로 국제유... / 임지욱 기자
미국은 이란을 최대위협으로 간주, 이란이 핵무기 개발을 강행할 경우 이란에 대한 선제공격을 단행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새로운 국가안전전략을 수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 / 임지욱 기자
일본이 이란으로부터 석유수입을 줄이기로 해, 친미 서방국가들의 대(對)이란 경제제재가 본격화하는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일본 "연말까지 이란에서의 석유수입 15% 감축" 영국의 <... / 유철 기자
"이란이 충분한 양의 플루토늄을 확보하고 변환기술이 확보 된다면 일년 안에 핵무기를 보유 할 수 있다." 미국 고위관리가 15일(현지시간) 일본의 <교도(共同)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한 말이... / 임지욱 기자
이란의 핵 프로그램에 대한 UN 안전보장이사회의 성명서를 두고 미국, 영국, 프랑스와 러시아, 중국이 의견의 일치를 보지 못했다. 14일(현지시간) <뉴욕 타임즈>에 따르면, 이들 5개 상... / 유철 기자
KBS의 용태영(43) 두바이 주재기자가 14일(현지시간) 오후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의 한 호텔에서 팔레스타인 무장단체에게 납치됐다. 용기자, 아직까지는 무사 AFP통신, 로이터 등 외신에... / 임지욱 기자